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6174 ■ 마니피캇(Magnificat), 마리아의 노래 / 12월 22일[성탄 ... |1| 2018-12-22 박윤식 1,7683
126173 ★ 고해성사로 자비의 하느님께 다가가 의탁하세요 |1| 2018-12-22 장병찬 1,6840
126172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행복은 성취감보다 소속감이다 |3| 2018-12-21 김현아 1,8235
126164 ※ 야곱의 우물과 함께하는 복음 묵상- † 2018-12-22(대림 3주간 ... 2018-12-21 김동식 1,6951
126163 † 믿는 이들이 교회를 떠나는 이유/ ‘가나안 신자‘들을 위하여 기도합시다 ... 2018-12-21 윤태열 1,8771
126162 묵상 기도 2018-12-21 류태선 1,3660
126161 [교황님미사강론]과달루페의 성모님 미사를 봉헌하다[2018.12. 12.수 ... |1| 2018-12-21 정진영 1,3901
126160 내 주님의 어머니께서 저에게 오시다니 어찌 된 일입니까? 2018-12-21 주병순 1,2591
126159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(대림 제4주일 2018년 12월 23일). 2018-12-21 강점수 1,4991
126158 주님의 어머니께서 .. |1| 2018-12-21 최원석 1,4230
126157 가정을 위한 기도 .. 2018-12-21 김중애 1,9701
126156 하느님의 일꾼이 되는 은총.. 2018-12-21 김중애 1,3200
126155 가톨릭인간중심교리(28-3 순례자들과 피정) 2018-12-21 김중애 1,1801
126154 이기정사도요한신부(태아들의 교감에 놀랐어요.) 2018-12-21 김중애 1,2471
126153 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픈(참사랑은 조금은 아쉬운 사 ... 2018-12-21 김중애 1,3992
12615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12.21) 2018-12-21 김중애 1,5723
126151 하느님 안에 숨어사는 행복 2018-12-21 김중애 1,3410
126150 2018년 12월 21일(내 주님의 어머니께서 저에게 오시다니 어찌 된 일 ... 2018-12-21 김중애 1,2920
126149 12.21.제 주님의 어머니께서 저에게 오시다니 어찌된 일입니까?- 양주 ... 2018-12-21 송문숙 1,4230
126148 12.21.말씀기도- 행복하십니다~ 말씀이 이루어지리라 믿으신분 - 이영근 ... 2018-12-21 송문숙 1,3930
126147 12.21.행복하십니다 - 반영억 라파엘신부 2018-12-21 송문숙 1,3021
126146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하늘길 기도 (1805) ’18.12. ... 2018-12-21 김명준 1,2590
126145 내 도반道伴은 누구인가? - 영적 우정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... |2| 2018-12-21 김명준 1,83210
126144 ■ 자신만의 시간으로 차분한 준비를 / 12월 21일[성탄 4일전] 2018-12-21 박윤식 1,3990
126143 12월 21일 내 주님의 어머니께서 저에게 오시다니 어찌 된 일입니까? |14| 2018-12-21 조재형 3,13615
126142 ★ 작은 파장 |2| 2018-12-21 장병찬 1,7400
126141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타인의 자존감을 높여주는 사람이 되려 ... |7| 2018-12-20 김현아 2,5807
126140 산은 지름길이 없다 - 윤경재 |2| 2018-12-20 윤경재 1,8410
126139 12/20♣대림의 의미.(김 대열 프란치스코 사베리오 신부) |1| 2018-12-20 신미숙 1,6173
126138 그 이름을 예수라 하여라. (루카 1.31) 2018-12-20 류태선 1,337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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