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3828 사자의 갈기와 사슴의 뿔 |33| 2006-12-27 배봉균 1,04411
26406 '집착에서 벗어나기' |2| 2007-03-28 유웅열 1,0445
27031 작은 일에 성실한 사람은 큰일에도 성실하다. |4| 2007-04-23 윤경재 1,0444
27194 4월 30일 부활 제4주간 월요일/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. |5| 2007-04-30 양춘식 1,0448
27525 오늘의 묵상 (5월 15일) |35| 2007-05-15 정정애 1,04410
31030 하루 하루 늘 나누다가 아름다운 하늘나라로 가는 길! 2007-10-22 임성호 1,0440
31621 하느님의 아들들이 사람들의 딸들과 결혼하다(창세기6,1~22)/박민화님의 ... |3| 2007-11-16 장기순 1,0445
3990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7| 2008-10-14 이미경 1,04410
43441 2월 2일 주님 봉헌 축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4| 2009-02-02 노병규 1,04416
4778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5| 2009-07-26 이미경 1,04415
50537 11월 9일 월요일 라테라노 대성전 봉헌 축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5| 2009-11-08 노병규 1,04418
57795 에고 드라마와 테오 드라마------롤하이저 신부님의 칼럼에서 2010-08-05 김용대 1,0446
59023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기도하는 법 |3| 2010-10-05 김현아 1,04415
6126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3| 2011-01-08 이미경 1,04421
6292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11-03-19 이미경 1,04413
7500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2-08-20 이미경 1,04414
88093 내 자리가 꽃자리 - 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(성 요셉 수도원) |3| 2014-03-26 김명준 1,04416
88718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4-04-23 이미경 1,04413
90281 절실함, 간절함 - 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(성 요셉 수도원) |4| 2014-07-08 김명준 1,04415
90555 하늘점수 받기보다 세상점수 받는 데 너무들 야단 |3| 2014-07-22 이기정 1,04411
91193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일하는 목적 2014-08-27 김혜진 1,04411
91832 ♣소나무 신부와 함께 하는 마음의 산책♣(2014년 10월1일 수요일 복음 ... 2014-10-01 신미숙 1,04414
93463 ♡ 우리의 구원자 예수님 / 매괴성모성당 반영억라파엘 신부님 |2| 2014-12-25 김세영 1,04412
94688 하느님의 후회 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 |1| 2015-02-18 노병규 1,0446
95776 예수 부활 대축일/진실로 끊어 버립니까? / 글 : 배광하 신부 |1| 2015-04-04 원근식 1,0446
96692 [양치기신부님의 말씀산책] 성령의 역사 |3| 2015-05-12 노병규 1,04416
97696 "하느님 소원을 풀어드립시다"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토회 요셉수도 ... 2015-06-28 김명준 1,0447
98157 침묵과 고독은 기도의 준비이며 기초 2015-07-19 김중애 1,0441
98501 ♥8.8.토.너희의 믿음이 약한 탓... -한상우 바오로 신부 |2| 2015-08-07 송문숙 1,0448
99067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 사신다는 믿음, 2015-09-06 김중애 1,044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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