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0936 나의 보물이야 |3| 2007-10-28 허정이 3542
31463 [님! 들에게 보내는 감사기도] |8| 2007-11-21 김문환 3543
31536 [오늘은 참 기쁜 날] |6| 2007-11-24 김문환 3546
31583 [아름다운 따끈한 나눔의 이야기] |4| 2007-11-26 김문환 3543
33134 전철 타고서, 팔당땜엘 다녀왔습니다. |5| 2008-01-22 유재천 35410
33331 아득하구나 = 마종기 = |5| 2008-01-31 원근식 3549
33482 나이 들면... [전동기신부님] |2| 2008-02-06 이미경 3544
33700 옛부산 | 역사/추억 2008 |2| 2008-02-15 노병규 3544
33741 평생 통장 |5| 2008-02-17 마진수 3547
33808 인생은 비슷 |6| 2008-02-20 원근식 3546
34454 아이는 작은데 그림자는 너무 큽니다 |7| 2008-03-11 김순옥 3549
34525 기도가 샘 솟는 신부님의 빈 지갑 |8| 2008-03-13 신옥순 3546
34692 우리집 / 이해인님 |4| 2008-03-18 오주환 3548
34747 성 목요일/ 수난 감실을 마련하는 이유 |2| 2008-03-20 김남성 3543
35091 얘들아 ! 이것으로는 안되겠니 -자녀에게 줄 유산 - |1| 2008-04-02 조용안 3545
35359 중년을 아름답게...[전동기신부님] |4| 2008-04-11 이미경 3544
35449 조금만 후에 |2| 2008-04-13 최진희 3546
36014 "갈라디아서 2장 20절" |5| 2008-05-08 허선 3547
36030 경복궁 연못 |6| 2008-05-09 유재천 3545
36115 [괴짜수녀일기] 평생 못 볼 줄 알았는데...l 이호자 마지아 수녀님 |1| 2008-05-14 노병규 3544
36728 성 비오 신부님의 향기를 맡으려고 -류 해 욱 신부 - |1| 2008-06-13 조용안 3544
36729     성 오상의 비오 신부님께서 영성체 후 바치신 기도문 2008-06-13 조용안 3902
36924 28. 마리아의 도시 |3| 2008-06-22 최인숙 3544
38044 물을 닮을 필요가 있다 |1| 2008-08-14 조용안 3544
39347 옥아 반갑다! 환영한다! |1| 2008-10-18 윤기열 3546
40614 인생이라는 긴 여행 2008-12-13 마진수 3542
41473 승리의 조건은 고투<苦鬪>이다 2009-01-21 조용안 3544
42361 한국의 얼굴 서울 광장 (추억) |5| 2009-03-07 유재천 3545
42373 김수환 추기경님의 진솔한 삶의 이야기13/전쟁 혼란 속으로 2009-03-08 원근식 3546
42684 진솔한 삶의 이야기33/8.15시국 담화문&좋은 심판 2009-03-27 원근식 3546
42794 돌아온 아들, 그 이후..[감곡성당 김웅열 토마스아퀴나스 신부님 |2| 2009-04-02 박명옥 354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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