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61584 당신 이름은 진정한 프란치스칸 입니다. 2011-05-31 조금숙 3604
62586 아담과 모세 2011-07-13 김근식 3601
62595 매일이 새로운 축복이다... |4| 2011-07-14 이은숙 3604
62955 냉오미자차 드시고 한주도 행복하게 시작하세요 2011-07-25 박명옥 3602
63476 아름다운사람 2011-08-11 박명옥 3601
63670 새집 줄게 헌집 다오. |1| 2011-08-17 김문환 3602
64014 가을이 물드는 하늘가에 |4| 2011-08-27 노병규 3608
64138 언제나 감사하는 마음 2011-08-30 원두식 3602
64445 나를 아름답게 하는 기도 2011-09-09 원두식 3602
64690 마음을 열어주는 따뜻한 편지 |3| 2011-09-15 마진수 3606
65625 말라위 살레시오회 선교현장 취재② ''교육 통해 꿈과 희망을'' |2| 2011-10-13 김미자 3607
66037 천국에는 진짜 문이 있을까? 2011-10-25 김문환 3603
66459 꼴찌하려는 달리기 |3| 2011-11-09 노병규 3604
66798 세월이 흘러도 여전히 좋은 사람 2011-11-20 원두식 3604
66992 손뼉은 마주쳐야 소리가 난다 2011-11-27 박명옥 3603
67681 ◑ㄱ ㅏ을밤의 기도... 2011-12-25 김동원 3600
68770 오늘의 기도 2012-02-16 유인상 3601
69162 파문(波紋) 2012-03-10 신영학 3600
69516 오늘의 묵상 2012-03-29 김근식 3600
69519 기도 9 2012-03-29 도지숙 3600
69594 자꾸 기다려 지는 걸까 2012-04-03 강헌모 3600
71164 생명의 길...[전동기유스티노신부님] 2012-06-17 이미경 3602
71962 선택을 위한 기도 2012-08-06 도지숙 3600
72058 고도원의 아침편지 2012-08-12 강헌모 3600
72670 이렇게 용서하게 하소서 2012-09-15 도지숙 3600
72940 고통,고난,난관의 의미 및 극복방법 |5| 2012-09-29 윤기철 3600
73430 행복도 심는 것입니다 2012-10-24 정기호 3601
73560 가을처럼 아름답고 싶습니다 / 이채시인 2012-10-31 이근욱 3601
73593 첫 입맞춤의 순간 2012-11-02 강헌모 3600
73640 가을은 사람을 깊게 만드는 계절입니다 2012-11-04 박명옥 36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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