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3755 가슴으로 느낄 수 있는 친구 |4| 2006-10-17 김근석 3593
24176 붉은 잎 (시) 허용 바울로 |15| 2006-10-30 허용회 3595
24261 * 그리움은 바람처럼 - 김원 |2| 2006-11-01 김성보 3593
24878 ♧ 지금 누군가를 좋아한다면.. |1| 2006-11-27 박종진 3592
24981 돌봄...[전동기신부님] |2| 2006-12-01 이미경 3591
25363 가는 길이 있으면.... |1| 2006-12-18 박상일 3592
26326 할머니가 함께 생활할 거처를 구합니다. |2| 2007-02-04 양태석 3592
27064 그대가 성장하는 길 (56) - 심심하고 따분함을 물리치십시오.- |1| 2007-03-15 민경숙 3593
30290 묵주 기도 성월 |4| 2007-09-30 김근식 3593
30336 술잔 |6| 2007-10-02 이정주 3591
30812 인 수 인 계 2007-10-23 이영형 3593
30830 고니 - 김연숙 |3| 2007-10-24 노병규 3594
32160 무엇을 먹을까 |4| 2007-12-16 노병규 3596
32167 [조금만 더 사랑하여라] |6| 2007-12-16 김문환 3595
32566 [대축일] 1월1일 천주의 성모마리아 대축일(세계 평화의 날) |5| 2008-01-01 김지은 3595
32802 명상록- 히포의 아우구스티누스(청소년의 교육) |8| 2008-01-11 유금자 35910
33202 * 이 시대에 아버지란 진정 누구인가 * |2| 2008-01-25 노병규 3594
34009 사순시기에는 서로를 사랑으로 감싸도 모자랄텐데... |3| 2008-02-25 노병규 3594
34418 Via Dolorosa |3| 2008-03-09 조용안 3597
34488 "나는 누구를 위해 썩을 것인가?" **강론단상에서** |5| 2008-03-12 조용안 3594
34747 성 목요일/ 수난 감실을 마련하는 이유 |2| 2008-03-20 김남성 3593
34940 [하나 됨] |2| 2008-03-28 김문환 3595
36014 "갈라디아서 2장 20절" |5| 2008-05-08 허선 3597
36250 창조된 세계를 통해 나를 바라보는 .......... |1| 2008-05-20 조용안 3596
36341 [군종사제가 쓰는 병영일기] 못난이 군종신부 2008-05-25 노병규 3594
40534 잃은 양 |2| 2008-12-10 이영형 3596
43096 부활 제2주일, 하느님의 자비 주일 |1| 2009-04-19 김지은 3592
43159 언제나 감사드려요. |2| 2009-04-22 최진희 3594
43274 빨리 연락해주세요 2009-04-29 심현주 3591
43899 당신이었으면 좋겠습니다. |3| 2009-05-31 김미자 359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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