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3096 부활 제2주일, 하느님의 자비 주일 |1| 2009-04-19 김지은 3592
43159 언제나 감사드려요. |2| 2009-04-22 최진희 3594
43274 빨리 연락해주세요 2009-04-29 심현주 3591
43899 당신이었으면 좋겠습니다. |3| 2009-05-31 김미자 3597
44605 기적은 믿음으로부터/김웅렬신부님 |1| 2009-07-02 김중애 3591
45150 그대에게 가는 길 2009-07-26 마진수 3591
46420 예수님, 이 세상에 평화를 주소서![김웅열 토마스 신부님 2009-10-01 박명옥 3593
47637 [군종사제가 쓰는 병영일기] 삼손과 40일 |1| 2009-12-06 노병규 3592
48596 삶의 기술/무거워질수록 가벼워진다./안셀름 그륀 2010-01-23 김중애 3591
49216 ♡ 욕심 하나 버리면 보이는 사랑...♡ |1| 2010-02-18 마진수 3591
49296 두려움과 신뢰 |1| 2010-02-22 김중애 3592
50891 천사람 중의 한 사람은 2010-04-18 원근식 3593
50922 ♥말하지 않은 행동이 말보다 자신을 더 잘 표현한다. |1| 2010-04-20 김중애 35911
51470 내 마음을 주고 싶은 친구 |3| 2010-05-09 조용안 3594
51842 고운미소와 아름다운 말한마디는 ...!!! |1| 2010-05-23 노병규 3593
51865 녹차 도 한잔 나누세요 ...!!! 2010-05-23 마진수 35911
52034 참회의 눈물은 아름답습니다 |1| 2010-05-29 노병규 3595
52061 엄마의 수첩 |1| 2010-05-29 노병규 3592
52661 어딘가 떠나고 싶다. |2| 2010-06-23 박명옥 3593
52705 이대로의 나를 받아주소서 2010-06-25 김효재 3591
52714 키가 작은 아씨들...천리포[4] |1| 2010-06-25 노병규 3591
52890 ★슬픔속에서 웃는법★ 2010-07-01 마진수 3591
52906 진리는 속일 수 없는 것 2010-07-02 박명옥 3594
53189 우리동네 한번 와 보실래요? |2| 2010-07-12 노병규 3598
53380 함께 가는 길 2010-07-17 박명옥 3597
53388 마음을 열어주는 따뜻한 편지 2010-07-17 임성자 3590
53526 어깨 쫙~펴고 당당하고 활기찬 하루 보내세요~(/^-^) 2010-07-21 박명옥 3594
54130 어린이처럼 사신 이의 동화 2010-08-11 지요하 3592
54205 나는 희망 합니다 |1| 2010-08-15 원근식 3596
54663 집으로 가는 길 |5| 2010-09-04 신영학 359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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