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74937 이영근 신부님_<나는 오늘 빵이 되어 자신을 건네주고 있는지요?> 2024-08-11 최원석 923
174936 양승국 신부님_오늘 더 깊은 감사의 정으로 성체를 영해야겠습니다! |1| 2024-08-11 최원석 892
174935 이수철 신부님_아버지의 집을 향한 ‘귀가(歸家)의 여정’ |1| 2024-08-11 최원석 956
174934 마음의 길 |1| 2024-08-11 김중애 974
174933 하느님의 부르심을 믿어라. 2024-08-11 김중애 981
17493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4.08.11) 2024-08-11 김중애 1252
174931 매일미사/2024년8월11일주일[(녹) 연중 제19주일] 2024-08-11 김중애 1080
174930 대구대교구 나기정 다니엘신부님의 이주일의 복음 묵상입니다. 2024-08-11 오완수 811
174929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24-08-10 김명준 680
174928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트루먼 쇼와 생명의 빵 2024-08-10 김백봉7 1001
174927 ■ 정성으로 성채를 모실 때만이 / 연중 제19주일 나해(요한 6,41-5 ... 2024-08-10 박윤식 761
174926 ■ 목표가 없는 삶 / 따뜻한 하루[456] 2024-08-10 박윤식 751
174925 누구든지 나를 섬기면 아버지께서 그를 존중해 주실 것이다. 2024-08-10 주병순 750
174924 오늘의 묵상 [08.10.토] 한상우 신부님 2024-08-10 강칠등 692
174923 조욱현 신부님_성 라우렌시오 부제 순교자 축일 2024-08-10 최원석 641
174922 송영진 신부님_『나 자신이 구원받기 위해서 하나의 밀알이 되는 것입니다.』 2024-08-10 최원석 790
174921 [성 라우렌시오 부제 순교자 축일] 2024-08-10 박영희 1112
174920 최원석_밀알 하나가 땅에 떨어져 죽지 않으면 한 알 그대로 남고, 죽으면 ... 2024-08-10 최원석 750
174919 양승국 신부님_고통을 건너뛰는 행복, 희생없는 성공을 경계합시다! |1| 2024-08-10 최원석 862
174918 반영억 신부님_「한 알의 밀알이 되어야 한다」 2024-08-10 최원석 761
174917 이영근 신부님_2024년 8월 10일 토요일 · 성 라우렌시오 부제 순교자 ... 2024-08-10 최원석 722
174916 "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는다."(요한 12,24)> 오 상선 바오로 신부 2024-08-10 최원석 701
174915 이수철 신부님_하늘 나라 꿈의 실현 |2| 2024-08-10 최원석 775
174914 박태원 신부님의 [8월 10일]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(순경예서나 역경에서나 ... 2024-08-10 이기승 632
174913 8월 10일 / 카톡 신부 |1| 2024-08-10 강칠등 772
174912 연중 제19 주일 |3| 2024-08-10 조재형 1435
174911 삶의 진리 |1| 2024-08-10 김중애 962
174910 묵주기도를 하면 좋은 점 2024-08-10 김중애 1131
17490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4.08.10) 2024-08-10 김중애 1014
174908 매일미사/2024년8월10일토요일[(홍) 성 라우렌시오 부제 순교자 축일] 2024-08-10 김중애 89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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