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8245 준주성범 제17장 수도 생활[1~3] |1| 2004-10-15 원근식 1,0732
10015 슬피운 사연 3 |3| 2005-03-21 김창선 1,0734
10444 ♧ 부활시기를 위한 묵상과 기도[제3주간 금요일] 2005-04-15 박종진 1,0731
10450 그림자처럼 지나가는 인생 |4| 2005-04-15 양승국 1,07311
11060 성 필립보 네리 사제 기념일 복음묵상(2005-05-26) 2005-05-26 노병규 1,0734
11651 기도와 사랑은 고귀한 과업 2005-07-16 장병찬 1,0730
11737 야곱의 우물(7월 25일)-->>♣성 야고보 사도 축일(누구를 위한 청원인 ... |4| 2005-07-25 권수현 1,0734
13451 죽음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|3| 2005-11-11 김선진 1,0733
14345 때로 슬픔도 힘이 됩니다 |1| 2005-12-20 양승국 1,0732
14346     Re:좋다/이제민 |1| 2005-12-20 신성자 7962
14619 여러분은 처음부터 들은 것을 여러분 안에 간직하십시오. 2006-01-02 양다성 1,0730
14737 (437) 긴 여행에 관한 약속 |4| 2006-01-06 이순의 1,0736
14839 틈틈히 기도하시는 예수님 |1| 2006-01-11 김선진 1,0734
14975 나는 내가 되고 싶다! |9| 2006-01-16 황미숙 1,0735
15298 세상의 죄=우리의 죄 !!! |1| 2006-01-30 노병규 1,0738
15458 금새 예수님을 알아본 군중들 2006-02-06 김선진 1,0733
20079 하산(下山) 길에 |3| 2006-08-27 양승국 1,07311
25710 ◆ 흙 속에 묻혀 지내던 날들 . . . . [이천수 신부님] |11| 2007-02-27 김혜경 1,07312
2672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16| 2007-04-10 이미경 1,0737
26925 우리끼리니까 하는 말인데... |7| 2007-04-18 이인옥 1,0738
26926     Re:.......우리끼리니까 하는 말인데..... |2| 2007-04-18 기형대 4902
2788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9| 2007-06-01 이미경 1,0737
30243 ♡ 하느님이 바라시는 삶 ♡ |1| 2007-09-18 이부영 1,0733
30954 오늘의 복음 묵상 - 이집에 평화를 빕니다. |5| 2007-10-18 박수신 1,0734
31873 11월 28일 야곱의 우물- 루카 21, 12-19 묵상/ 바빠요, 바빠! |8| 2007-11-28 권수현 1,0736
3344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 조명연 마태오] |13| 2008-02-04 이미경 1,07314
36839 오늘의 묵상(6월 11일)[(홍) 성 바르나바 사도 기념일] |13| 2008-06-11 정정애 1,07314
39152 9월 16일 성 고르넬리오 교황과 성 치프리아노 주교 순교자 기념일- 양승 ... |2| 2008-09-16 노병규 1,07312
43991 예레미야서 28장 1 -17절 예레미야와 거짓 예언자 하난야의 대립 2009-02-20 박명옥 1,0733
44170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나의 십자가란 |4| 2009-02-26 김현아 1,07314
44827 3월 23일 사순 제4주간 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1| 2009-03-23 노병규 1,07320
44902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성서 해석? |6| 2009-03-26 김현아 1,073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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