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1637 예수님을 만나기 위해서는 |2| 2005-07-15 노병규 1,0851
104059 부활 제5주간 토요일 |6| 2016-04-30 조재형 1,08512
11643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2005-07-16 노병규 1,0852
28106 6월 9일 굿자만사 태안 모임 관련 사진 퍼레이드 |5| 2007-06-12 지요하 1,0855
28114     Re: 고민스럽습니다. 위 사진들을 내려야 할지, 그냥 두어야 할지... |6| 2007-06-12 지요하 3944
15459 주님과의 만남 2006-02-06 정복순 1,0854
102978 3.7.월. ♡♡♡ 고관의 특권. - 반영억 라파엘 신부. |1| 2016-03-07 송문숙 1,08512
15511 마음에서 나오는 것/ 유광수신부님 성경묵상 2006-02-08 정복순 1,0852
28082 교만마귀야,썩 떠나거라!!! [김웅열신부님강론] |3| 2007-06-10 홍성현 1,0855
15858 (52) 네가 만일 왕을 웃긴다면 (전원 신부님) |3| 2006-02-22 유정자 1,0859
1658 남편의 성령세미나---- 제가 그자리에 없어도 |1| 2013-06-01 김은정 1,0852
14795 ♧ [그리스토퍼 묵상] 18. 성공회 사제가 보내 온 편지 |2| 2006-01-09 박종진 1,0857
27948 오늘의 묵상(6월4일) |16| 2007-06-04 정정애 1,0859
13963 목자이신 주님의 품에서 자주 이탈하는 양입니다 |4| 2005-12-06 조경희 1,0854
1549 (6) 영혼의 어두운 밤 |5| 2012-08-06 김정숙 1,0851
14517 (431) 아~~! 까먹을 걸 까먹어야쥐~! |1| 2005-12-28 이순의 1,0858
28374 ◑ 소공동체 봉사자의 역할과 사명 2007-06-23 이부영 1,0853
14324 저는 이제야 철이 들었나봅니다 |8| 2005-12-20 조경희 1,0855
1435 산책로에서 만난 할아버지 |2| 2011-07-04 신기수 1,0852
143765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 제1주간 토요일)『죄인, ... |2| 2021-01-15 김동식 1,0850
30633 오늘의 묵상(10월4일)[(백) 아시시의 성 프란치스코 기념일] |24| 2007-10-04 정정애 1,08518
143965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 제3주일)『곧바로』 |2| 2021-01-23 김동식 1,0850
95139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15-03-09 이미경 1,08510
146290 ‘나’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(2659) ‘21.4.23.금 2021-04-23 김명준 1,0850
3086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2| 2007-10-15 이미경 1,08517
146356 착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자기 목숨을 내놓는다. 2021-04-25 주병순 1,0850
93813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사랑 받고 싶다면? 2015-01-11 김혜진 1,08512
146236 나는 마지막 날에 그들을 다시 살릴 것이다. 2021-04-20 김대군 1,0850
157741 시작과 종말 |1| 2022-09-23 최원석 1,0853
146177 누가 죄를 짓더라도 하느님 앞에서 우리를 변호해 주시는 분이 계십니다. 2021-04-18 강헌모 1,0852
93597 † 성 비오 신부님의 어록-『서른 일곱번째』 2015-01-01 김동식 1,0851
168,561건 (2,016/5,619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