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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1062 양희은 - 당신만 있어준다면 |8| 2007-11-03 노병규 5325
31061 외로움 |3| 2007-11-03 노병규 5566
31059 아름다운 당신께 무심히 던진 말 |7| 2007-11-03 원근식 5856
31057 풍수원 성당 일일 피정 |6| 2007-11-03 황현옥 4656
31056 인간은 강물처럼 흐르는 존재 - 법정스님 |5| 2007-11-02 노병규 6448
31055 하느님 나의 하느님 |3| 2007-11-02 이영형 5086
31054 강아지들의 반란 |7| 2007-11-02 조금숙 4836
31053 * 77세의 초보운전 할아버지 화이팅 !! |13| 2007-11-02 김성보 2,53916
31052 첫 첨례 7 : 매월 첫째 토요일 11월 3 일 |1| 2007-11-02 김근식 1721
31049 미켈란젤로의 깨달음 |3| 2007-11-02 김지은 5054
31048 너를 기다리는 동안... |8| 2007-11-02 원종인 1,25110
31047 미래를 먼저 가진 젊은이...[전동기신부님] |2| 2007-11-02 이미경 4492
31046 날아온 벽돌...[전동기신부님] |1| 2007-11-02 이미경 3392
31045 이원규의 지리산 가을편지 |9| 2007-11-02 유금자 3965
31050     Re: 오늘은 내가 반달로 떠도 ... 이해인 |4| 2007-11-02 김지은 1522
31044 가을을 남기고 떠난 사람/챌로연주 |3| 2007-11-02 노병규 6135
31043 경주 계림숲의 가을 풍경~~ |1| 2007-11-02 권오식 4345
31042 한산시 / 청산은 나를 보고 |6| 2007-11-02 유금자 4575
31040 신랑이 온다. 신랑을 맞으러 나가라. |3| 2007-11-02 김지은 2061
31041     Re: . . . 위령의 날-셋째 미사(11/2) |3| 2007-11-02 김지은 1231
31039 삶을 맛있게 요리하는 방법 |6| 2007-11-02 노병규 5678
31038 당신의 존재함이 나를 변하게 한다. |2| 2007-11-02 노병규 5076
31037 * 내 속에 사랑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* |5| 2007-11-02 김재기 5417
31036 * 인연의 끈 * |4| 2007-11-02 김재기 6606
31035 용서는 사랑의 완성 |2| 2007-11-01 원근식 4452
31032 첫 첨례 6 : 매월 첫째 금요일 11월 2일 |1| 2007-11-01 김근식 1641
31031 봄 여름 가을 겨울 |2| 2007-11-01 노병규 4858
31030 모든성인의 대축일*성자라고 불리우는 사람들 |5| 2007-11-01 임숙향 3367
31029 걸림없이 살 줄 알라 (펌) |9| 2007-11-01 유금자 6276
31028 행복의 나라로 - 한대수 |2| 2007-11-01 노병규 5447
31025 ~~**<10월의 마지막 날에>**~~ |10| 2007-11-01 김미자 6218
31024 그 어느 하루라도 |4| 2007-11-01 노병규 700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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