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8413 기상(機上)에서의 묵상(默想) /혜천 김기상 |2| 2008-09-02 김순옥 3573
38648 仲秋佳節 !! |2| 2008-09-14 송희순 3572
39473 멈춰서서 2008-10-23 안성철 3572
39668 칠삭둥이 다윗 2008-10-31 신옥순 3572
40167 짜투리 시간 이용하기...[전동기신부님] |1| 2008-11-23 이미경 3578
41193 설 대목 기해 나주 신고배 직판합니다. 2009-01-09 양태석 3572
41917 부탁드립니다 |2| 2009-02-12 황금숙 3570
41921     Re:부탁드립니다 ... 성 요셉께 드리는 호소!! ** |2| 2009-02-12 이은숙 2061
41946        Re:부탁드립니다(이 기도책을 찾으십니까?) 2009-02-13 한경수 480
42373 김수환 추기경님의 진솔한 삶의 이야기13/전쟁 혼란 속으로 2009-03-08 원근식 3576
44395 사진앨범 :: Garden of the Gods |1| 2009-06-23 김동규 3571
44972 기억해야 할 자료들 2009-07-18 김동규 3576
45124 주님안에서의 "쉼"/김웅렬신부님 2009-07-24 김중애 3571
45178 가난한 과부의헌금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09-07-27 박명옥 3573
45179     Re:가난한 과부의헌금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1| 2009-07-27 박명옥 2162
45681 평생을 함께 살아 간다면..... 2009-08-20 탁성근 3573
45707 올가미 2009-08-21 김중애 3571
46454 작지만 아름다운 하느님의 꽃 .小花 데레사[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 2009-10-03 박명옥 3573
49010 묻노니 진정 자네는 누구인가? 2010-02-09 마진수 3571
49545 붕어빵 아주머니와 거지아이 |2| 2010-03-06 노병규 3573
49897 나도 모르는 내 마음 속의 그 자리 |1| 2010-03-18 김중애 3574
50236 우리의 아버지 2010-03-29 마진수 3572
50638 서로 격려하는 삶 |1| 2010-04-11 조용안 3572
51006 아주 잘 익은 사람 |3| 2010-04-23 조용안 3573
51083 권면의 말씀 |1| 2010-04-26 노병규 3573
51299 광주교구 광천동성당 저녁특강 -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0-05-03 박명옥 3575
52081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사람 2010-05-30 김중애 3575
53280 처음 가졌던 소중한 마음 2010-07-14 김중애 3570
54826 고 백 |5| 2010-09-11 권태원 3574
54899 눈 물 |5| 2010-09-14 권태원 3572
54949 오지 않는 편지 |3| 2010-09-16 권태원 3576
55575 거짓된 사적 계;시 |2| 2010-10-12 안중선 3573
55642 가을의 新婦 , 길 위의 神父 (담아온 글) 2010-10-15 장홍주 357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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