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1319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7.07.13) |2| 2017-07-13 김중애 3,3568
1016 [위령의 날] 1999-11-01 박선환 3,3564
111575 내 손과 내 발을 보아라. 바로 나다. |1| 2017-04-20 최원석 3,3562
103222 시련중의 인간, 품위의 인간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토회 요셉수도 ... |3| 2016-03-18 김명준 3,35510
113724 170808 - 가해 연중 제18주간 화요일 복음 묵상 - 유광수 야고보 ... |1| 2017-08-08 김진현 3,3540
2328 21 02 11 목 평화방송 미사 전부터 부교감신경이 작동하여 이완이 계속 ... 2021-08-10 한영구 3,3540
114294 고해성사 2 2017-08-29 김철빈 3,3541
11942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년 4월 1일 주님 부활 대축일) |2| 2018-04-01 김중애 3,3547
124549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내가 타인과 섞일 수 없는 이유 |5| 2018-10-26 김현아 3,3534
148725 축제, 잔치 카니발은 ‘고기여 안녕’이라는 뜻, (요한6,6,24-35) 2021-08-01 김종업 3,3520
103594 귀가歸家 준비 -아름다운 죽음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토회 요셉수 ... |5| 2016-04-05 김명준 3,35213
114124 2017년 8월 24일(보라, 저 사람이야말로 참으로 이스라엘 사람이다. ... 2017-08-24 김중애 3,3520
971 1985년 어느날 심곡성당에서 있던일 |3| 2007-10-15 김말이 3,3522
147180 너희는 이곳을 ‘강도들의 소굴’로 만들어 버렸다 |1| 2021-05-28 최원석 3,3521
130049 성령께 드리는 호칭기도 2019-05-29 김중애 3,3520
11327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7.07.17) 2017-07-17 김중애 3,3526
147108 연중 제8주간 화요일 ... 복음서 주해 2021-05-24 김대군 3,3520
147150 제발! 예수를 낳는 신앙을 삽시다. (마르10,32-45) 2021-05-26 김종업 3,3520
114405 9.2."네 주인과 함께 기뻐하여라." - 파주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. . 2017-09-02 송문숙 3,3511
105304 하늘 나라의 비전 -비전의 사람, 전통의 사람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 ... |4| 2016-07-06 김명준 3,3518
11873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3.04) |1| 2018-03-04 김중애 3,3517
118112 사랑이 답이다 -순수純粹, 지혜智慧, 겸손謙遜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 ... |6| 2018-02-07 김명준 3,3515
1433 하느님을 안다. 어떻게?(연중 15주 수) 2000-07-19 상지종 3,35014
147113 ♥福者 이재행 안드레아님...3위 福者님 가운데서 (순교일; 5월26일) 2021-05-25 정태욱 3,3501
113416 170724 - 연중 제16주간 월요일 복음 묵상 - 김수원 바오로 신부님 |1| 2017-07-24 김진현 3,3481
113636 170804 - 연중 제17주간 금요일 복음 묵상 - 유광수 야고보 신부님 |2| 2017-08-04 김진현 3,3485
129023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봉헌을 아까워하면 은총도 아까워하신다 |3| 2019-04-14 김현아 3,3478
3220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0| 2007-12-13 이미경 3,34716
1325 진정한 평화 2000-05-23 송영경 3,3477
113954 ♣ 8.17 목/ 갚을 수 없는 사랑의 빚쟁이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2| 2017-08-16 이영숙 3,347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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