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56180 ♣ 그리움 속에 사는 우리는... ♣ |5| 2010-11-05 김현 3571
56188 나의 천당은 이런 곳입니다 |2| 2010-11-05 마진수 3573
56615 명선도의 환상적 일출과 강양항의 그림같은 새벽 2010-11-25 노병규 3571
57417 배워야 한다. 2010-12-26 박명옥 3572
58031 고독의 중독자 |2| 2011-01-16 김영식 3573
58839 만 오 (晩悟) 2011-02-16 장홍주 3572
59665 이런 사람과 내생각을 나눠 갖고 싶다 2011-03-19 박명옥 3573
60709 목련이 피었다 지고... |3| 2011-04-26 최진희 3573
61298 하느님은 사랑이십니다 27 회 2011-05-18 김근식 3572
61561 ♡... 친구처럼 때론 연인처럼...♡ |1| 2011-05-31 박명옥 3572
62181 수원교구 평촌 본당 교중미사 2011-06-28 김근식 3572
62241 7월의 당신에게 띄우는 편지 /이채시인 아침시 |1| 2011-07-01 이근욱 3574
62702 남을 위해 칭찬해 주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 |1| 2011-07-17 박명옥 3572
62900 왜 사느냐고 묻지 마시게...[전동기신부님] |1| 2011-07-24 이미경 3576
63067 하나를 바꾸면 전체가 바뀐다 |1| 2011-07-29 박영진 3572
63427 거짓된 은사와 진실된 덕행 |4| 2011-08-09 김영식 3575
63878 가톨릭 성가 53 회 2011-08-23 김근식 3572
64305 중도에 핀 꽃들이 더욱 예쁘서 |2| 2011-09-04 박명옥 3571
64494 자기 자랑 |4| 2011-09-10 노병규 3573
64694 마음의 문을 활짝 여세요 |3| 2011-09-15 김미자 35710
65027 짐 없이 사는 사람은 없다 2011-09-24 원두식 3573
65228 백두대간 능선의 야생화 |3| 2011-09-30 노병규 3575
65456 ♧ 오늘은 선물(Today is a gift) ♧ |2| 2011-10-07 김현 3574
65620 ♧ 인간은 시련 뒤에 인격이 형성된다 ♧ |2| 2011-10-13 김현 3573
65854 내 앉은 자리 |2| 2011-10-20 권오은 3574
66394 하나 |3| 2011-11-06 신영학 3577
67838 붉은 태양 |1| 2011-12-31 신영학 3573
67907 주님의 집은 기도하는 곳이다. 2012-01-04 김문환 3572
68683 내 인생의 아름다운 가을을 위해 2012-02-12 박명옥 3570
68917 부활 2012-02-26 장홍주 3571
83,194건 (2,020/2,774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