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5502 11.27.휘둘리지 않는 삶 - 반영억 라파엘신부 2018-11-27 송문숙 1,8253
125501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하늘길 기도 (1781) ’18.11. ... 2018-11-27 김명준 1,4571
125500 삶의 전지剪枝 -늘 새로운 희망과 구원의 시작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 ... |5| 2018-11-27 김명준 2,22213
125499 그때? |1| 2018-11-27 최원석 1,4870
125498 ■ 종말의 그때라도 오직 그분만을 / 연중 제34주간 화요일 2018-11-27 박윤식 1,8141
125497 연중 제34주간 화요일 |12| 2018-11-27 조재형 3,14017
125496 ★ 우선순위 |1| 2018-11-27 장병찬 1,8510
125495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내가 성전임을 잊을 때 종말이 재촉된 ... |5| 2018-11-26 김현아 2,6057
125494 가난한 과부의 렙톤 두 닢과 예수님의 분노 2018-11-26 임성빈 3,0391
125493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 제34주간 화요일)『 성 ... |2| 2018-11-26 김동식 1,8981
125492 예수님께서는 빈곤한 과부가 렙톤 두 닢을 넣는 것을 보셨다. 2018-11-26 주병순 1,6471
125491 한국천주교회 희망의 아이콘 최양업(토마스) 신부 선종 157주년 추모(8) 2018-11-26 박관우 1,6622
125490 11/26♣예수님의 마음...(김 대열 프란치스코 사베리오 신부) |1| 2018-11-26 신미숙 1,7490
125489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[斷想]5. 최후의 방법? |1| 2018-11-26 김시연 1,5501
125488 저 가난한 과부 |1| 2018-11-26 최원석 1,8433
125486 연중 제34주간 월요일: 가난한 과부의 헌금 / 조욱현 토마스 신부 2018-11-26 강헌모 2,0320
125485 가을이 묻어 왔습니다. 2018-11-26 김중애 1,7011
125484 영적 건망증과 영적 치매.. 2018-11-26 김중애 1,8372
125483 가톨릭인간중심교리(24-6 현세 재화의 뜻) 2018-11-26 김중애 1,6041
125482 이기정사도요한신부(양심대로냐 욕심대로냐) 2018-11-26 김중애 1,3642
125481 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픈(작은 것도 어여쁘게 여기시 ... 2018-11-26 김중애 1,6855
12548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11.26) 2018-11-26 김중애 1,7957
125479 2018년 11월 26일(예수님께서는 빈곤한 과부가 렙톤 두 닢을 넣는 것 ... 2018-11-26 김중애 1,4730
125478 11.26.생활비를 다 넣었기 때문이다 -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 |1| 2018-11-26 송문숙 1,5991
125477 11.26.말씀기도- 궁핍한 가운에에서 생활비를 다 넣었기 때문이다 - 이 ... |1| 2018-11-26 송문숙 1,5042
125476 11.26.많고 적음의 차이 - 반영억 라파엘신부 |1| 2018-11-26 송문숙 1,6953
125475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하늘길 기도 (1780) ’18.11. ... 2018-11-26 김명준 1,3492
125474 주님과 일치의 여정 -참 내적으로 자유롭고 부유하고 행복한 사람들- 이수철 ... |3| 2018-11-26 김명준 1,8227
125473 [연중 제34주간 월요일] 과부의 헌금 (루카 21,1-4) 2018-11-26 김종업 1,8350
125472 연중 제34주간 월요일 제1독서 (묵시록14,1~3.4ㄴ~5) 2018-11-26 김종업 1,705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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