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8624 십일조도 무시해서는 안 되지만, 의로움과 자비와 신의를 실행햐야만 했다. |2| 2009-08-25 주병순 1,0723
110135 사탄아, 내게서 물러가라(2/16) - 김우성비오신부 |1| 2017-02-16 신현민 1,0721
189185 이영근 신부님_* 오늘의 말씀(4/19) : 부활 제3주일 2026-04-19 최원석 1,0724
151253 지구역사의 마지막 부분에 대한 예언 (다니엘 11장 1~39절까지의 복습 ... |1| 2021-11-27 김종업 1,0720
9974 사랑하는 형제 자매님들 |3| 2005-03-17 김준엽 1,0721
104649 ■ 부활의 천상방문 초대장을 받을 우리는 / 성 유스티노 순교자 기념일 |1| 2016-06-01 박윤식 1,0723
53627 3월 4일 사순 제2주간 목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4| 2010-03-04 노병규 1,07217
136374 땅에 하늘의 길이 있습니다. (신명30,15-20) 2020-02-27 김종업 1,0720
39520 안데스 산맥의 그리스도 동상 2008-09-30 김용대 1,0720
110946 계명 준수 |2| 2017-03-23 강헌모 1,0722
189217 전삼용 신부님_왜 모세가 만나를 주었다고 생각하면 계속 배가 고플까? 2026-04-21 최원석 1,0723
150945 사람의 아들이 나타나는 날에도 그와 똑같을 것이다. |2| 2021-11-12 최원석 1,0723
9407 오늘을 지내고 2005-02-10 배기완 1,0722
104613 ■ 바보 같은 하느님 사랑 / 연중 제9주간 월요일 2016-05-30 박윤식 1,0723
56877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우리 선택의 영원한 첫 자리는 예수님 |5| 2010-06-27 김현아 1,07220
136781 ♣말씀으로 길을 찾다.(36)♣ 2020-03-15 송삼재 1,0721
44686 질투와 주님의 깊은 뜻 |8| 2009-03-17 김용대 1,0723
110706 3.13."심판하지 말라 " 단죄하지 말라" ..- 파주올리베따노 이영근신 ... |3| 2017-03-13 송문숙 1,0723
187814 양승국 신부님_눈에 보이는 것이 다가 아닙니다! |2| 2026-02-04 최원석 1,0726
150888 11.9.“열 사람이 깨끗해지지 않았느냐? 그런데 아홉은 어디에 있느냐?” ... |4| 2021-11-09 송문숙 1,0726
8981 역경도 영복의 길로 |5| 2005-01-09 박영희 1,0724
104174 말씀의초대 2016년 5월 6일 금요일 [(백) 부활 제6주간 금요일 (한 ... 2016-05-06 김중애 1,0720
62509 3월 3일 연중 제8주간 목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11-03-03 노병규 1,07220
134918 할일과 못할일 2019-12-28 김중애 1,0722
42587 ** 차동엽 신부님의 "매 일 복 음 묵 상"... ... 2009-01-03 이은숙 1,0727
110648 3.10."먼저 그형제와 화해를 하여라 ~ " - 파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... |1| 2017-03-10 송문숙 1,0721
3086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2| 2007-10-15 이미경 1,07217
146177 누가 죄를 짓더라도 하느님 앞에서 우리를 변호해 주시는 분이 계십니다. 2021-04-18 강헌모 1,0722
9160 새 노래를 부르던 날 |7| 2005-01-23 김창선 1,07210
103916 물이 얼굴을 비추듯 사람의 마음도 그 사람을 비춘다(잠언 27, 19) |1| 2016-04-22 강헌모 1,07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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