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5858 (52) 네가 만일 왕을 웃긴다면 (전원 신부님) |3| 2006-02-22 유정자 1,0709
16494 이 시대, 또 다른 희망의 성전 건립 |5| 2006-03-19 양승국 1,07018
18540 참고 또 참습니다. |13| 2006-06-20 조경희 1,0709
21674 [오늘 복음 묵상]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라 |4| 2006-10-22 노병규 1,0704
28284 - 인사의 말씀 - |17| 2007-06-20 양춘식 1,07013
28583 쟁기를 잡고 뒤를 돌아 보지 마라!!! [김웅열신부님] |8| 2007-07-02 홍성현 1,0706
28926 오늘의 묵상(7월19일) |32| 2007-07-19 정정애 1,07013
30029 성심원 갔던 날...감사 합니다...* |19| 2007-09-10 박계용 1,07018
3746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2| 2008-07-06 이미경 1,07014
39331 불순명자들과 옷타비오 거짓 예언자 [ 교황청, 금서] |5| 2008-09-23 장이수 1,0702
39520 안데스 산맥의 그리스도 동상 2008-09-30 김용대 1,0700
41962 ** 차동엽 신부님 "밭에 묻힌 보물" 제2강 내 안에 살아계신 성령(1) ... 2008-12-14 이은숙 1,0702
43866 어떻게 기도할 것인가? - 차동엽 로베르토 신부님 |1| 2009-02-16 노병규 1,07010
44180 인호는 ‘하느님 은총’ 표지 - 차동엽 로베르토 신부님 2009-02-26 노병규 1,0706
48815 9월 2일 연중 제22주간 수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09-09-02 노병규 1,07016
51972 1월 4일 주님 공현 후 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3| 2010-01-04 노병규 1,07013
52972 2월 8일 연중 제5주간 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1| 2010-02-08 노병규 1,07016
53858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스승과 신랑 |4| 2010-03-12 김현아 1,07020
56877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우리 선택의 영원한 첫 자리는 예수님 |5| 2010-06-27 김현아 1,07020
61009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피는 생명이다 |4| 2010-12-28 김현아 1,07015
7347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2-06-01 이미경 1,07013
87872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4-03-17 이미경 1,07011
88123 사순 제3주간 목요일 |2| 2014-03-27 조재형 1,0707
88193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우리가 태생소경임을 고백할 때 |1| 2014-03-30 김혜진 1,0709
89026 내 뜻과 내 생각은 과연 어디에서 오는 것일까? |1| 2014-05-07 유웅열 1,0702
92477 공선사후(公先私後) 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신부님 |2| 2014-11-03 김명준 1,07011
93868 † 말씀에서 샘솟는 기도-『연중 제1주간 화요일』 2015-01-13 김동식 1,0700
94054 † 준주성범- 제 2편 내적 생활로 인도하는 훈계『제2장 겸손된 복종』 |1| 2015-01-20 김동식 1,0701
94676 후회와 누룩 그리고 겸손한 삶 |1| 2015-02-17 유웅열 1,0700
94759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15-02-22 이미경 1,070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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