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57793 ★★★† 제26일 - 사도적인 공생활에 들어가신 예수님 [동정 마리아] / ... |1| 2022-09-25 장병찬 1,0320
8257 준주성범 제18장 거룩한 교부들의 행적[1~3] 2004-10-16 원근식 1,0313
8629 오늘을 지내고 |1| 2004-12-05 배기완 1,0311
9108 손을 펴라! (연중 제 2주간 수요일) |4| 2005-01-19 이현철 1,0316
9357 만족과 마음의 평화 |3| 2005-02-06 원근식 1,0313
9647 [자선콘서트] 아픔이 있는 곳에 희망을.... |2| 2005-02-26 박혜서 1,0312
9976 빨래는 얼면서 마르고 있다 2005-03-18 노병규 1,0312
10338 준주성범 제4권 1장 공경을 다하여 성체를 영할 것4~6 2005-04-08 원근식 1,0310
10627 [생활묵상] 구닥다리 |4| 2005-04-26 유낙양 1,0317
11060 성 필립보 네리 사제 기념일 복음묵상(2005-05-26) 2005-05-26 노병규 1,0314
12944 소망의 기도/퍼옴 |1| 2005-10-18 정복순 1,0314
15430 예수님께서 꿈꾸셨던 교회의 모습 |2| 2006-02-04 양승국 1,03115
19189 '수호천사'에게 한번 더 기회를 |2| 2006-07-21 노병규 1,0317
20527 성 비오 신부님의 오상의 의미 두번째. |5| 2006-09-13 장이수 1,0313
20597 진정한 인격자 / 존 포웰(John Powell) 신부님 |3| 2006-09-15 노병규 1,0315
20676 ◆ 그리스도를 안다는 것 |16| 2006-09-18 김혜경 1,03111
27119 소명(召命) |16| 2007-04-27 황미숙 1,0318
28860 하느님의 증인이 된다는 것! |14| 2007-07-16 황미숙 1,03114
30631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여섯 단어 |10| 2007-10-03 정정애 1,03111
30915 ♡ 참는 것이 아름답다 ♡ |3| 2007-10-17 이부영 1,0315
31304 외로우니까 사람이다/ 정호승 |5| 2007-11-02 윤경재 1,0319
36596 자기 하나가 바뀌는 것이 더 편하고 쉽다 |2| 2008-05-30 윤경재 1,03110
40393 ** 차동엽 신부님의 "매 일 복 음 묵 상"... ... |1| 2008-10-29 이은숙 1,0314
41367 병상에서 ‘순교자 찬가’ 노래한 김수환 추기경님 |2| 2008-11-26 노병규 1,0319
43375 ** 차동엽 신부님의 "매 일 복 음 묵 상"... ... 2009-01-30 이은숙 1,0319
45871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무지개 |7| 2009-05-06 김현아 1,03113
47155 6월 30일 연중 제 13주간 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1| 2009-06-29 노병규 1,03118
48709 연중 제 21주일 - ♣탁월한 선택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1| 2009-08-28 박명옥 1,03110
48815 9월 2일 연중 제22주간 수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09-09-02 노병규 1,03116
50245 10월 28일 수요일 성 시몬과 성 유다(타대오) 사도 축일 - 양승국 스 ... |3| 2009-10-28 노병규 1,03117
166,830건 (2,026/5,562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