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459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10.28) 2018-10-28 김중애 2,1843
124593 2018년 10월 28일(스승님, 제가 다시 볼 수 있게 해 주십시오.) 2018-10-28 김중애 1,5770
124592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하늘길 기도(1751) ’18.10.2 ... 2018-10-28 김명준 1,8802
124591 영원한 화두 “내가 너에게 무엇을 해주기를 바라느냐?”, 이수철 프란치스코 ... |4| 2018-10-28 김명준 3,6919
124590 ■ 우리에게 준비된 물음은 / 연중 제30주일 나해 |1| 2018-10-28 박윤식 1,7681
124589 연중 제30주일 복음 (마르10,46ㄴ-52) |1| 2018-10-28 김종업 1,9291
124588 연중 제30주일 |9| 2018-10-28 조재형 2,4604
124587 하느님 나라의 통치방식 2018-10-28 김철빈 1,8341
124585 [마넬리 신부님] 신성(神聖)한 성체 성사 2018-10-28 김철빈 1,8370
124584 루르드 기적의 물의 의미와 상징 2018-10-28 김철빈 1,9821
124583 [마르셀 신부님] 우리가 지옥에 가게 될지도 모른다 2018-10-28 김철빈 2,1381
124582 [곱비 신부님을 통한 메세지] 성체 안에 참으로 계시는 예수님 2018-10-28 김철빈 1,8181
124581 은사 2018-10-28 김철빈 1,8861
124580 [예수 성심] 성녀 말가리다 마리아를 통한 다섯 가지 부탁 2018-10-28 김철빈 1,9171
124579 [스테파노 신부님] 성체와 함께 사는 우리 2018-10-28 김철빈 1,6610
124578 [차동엽 신부님] 이마의 인호는 소멸되지 않는 ‘하느님 은총’ 의 도장(印 ... 2018-10-28 김철빈 1,8261
124577 [예레미타 신부님] 묵주기도, 미사 성제로 가는 교량 2018-10-28 김철빈 1,4470
124576 [복녀 마더 데레사] 그래도. 2018-10-28 김철빈 1,8960
124575 ★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!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2| 2018-10-28 장병찬 2,0200
124574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의견과 믿음의 차이 |3| 2018-10-27 김현아 2,2732
124571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 제30주일)『 예리코에서 ... |2| 2018-10-27 김동식 2,0591
124570 연중 제30주일/며느리 흉보는 시어머니, 시어머니 흉보는 며느리 2018-10-27 원근식 2,6671
124569 너희도 회개하지 않으면 모두 그처럼 멸망할 것이다 |1| 2018-10-27 최원석 1,8361
124568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[후속] 16 성모성심(聖心)과 ... 2018-10-27 김시연 1,8462
124567 행운은 우연히 찾아오는거래요. 2018-10-27 김중애 1,9992
124566 마리아 축일 - 어머니이신 마리아를 더욱 사랑해야 합니다. 2018-10-27 김중애 1,9230
124565 가톨릭인간중심교리(20-4 노인의 의견) 2018-10-27 김중애 1,8191
124564 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픈(우리는 하느님의 작품입니다 ... 2018-10-27 김중애 1,8375
12456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10.27) 2018-10-27 김중애 1,9965
124562 2018년 10월 27일(너희도 회개하지 않으면 모두 멸망할 것이다.) 2018-10-27 김중애 1,74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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