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02999 † 성체성사 제정의 만찬 - 예수 수난 제4시간 (오후 8시 - 9시) / ... 2023-08-20 장병찬 3540
103030 † 하느님의 영감 속에 일하는 것은 얼마나 좋은 일인가. [파우스티나 성녀 ... |1| 2023-08-28 장병찬 3540
103180 † 예수 수난 제16시간 (오전 8시 - 9시) - 다시 빌라도 앞에 서신 ... |1| 2023-09-26 장병찬 3540
103427 출산경험자들이 말하는 입덧느낌 2023-11-17 김영환 3540
104887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자헌 기념일 2025-11-21 이용성 3540
104906 대림 제1주간 금요일 2025-12-04 이용성 3540
779 가장 가까이 1999-11-13 김현주 3533
1292 드디어! 2000-06-19 김은희 3530
3845 함께 걷는 길은 아름다워라 2001-06-19 이풀잎 3532
4028 십자가를 생각하는 날 2001-07-06 정탁 3533
4065 천/생/연/분-37 2001-07-11 조진수 3533
4083 [철 길] 2001-07-13 송동옥 3534
4184 사제관 일기93/김강정 시몬 신부 2001-07-23 정탁 35310
5498 가슴으로 마시는 사랑차 조리법 2002-01-18 이영숙 3535
5672 끝까지 맑은 이슬방울로.... 2002-02-16 김미선 3536
5955 우리에겐 희망이.. 2002-03-28 최은혜 3537
6119 구두가 없어서 불편하거든.. 2002-04-20 최은혜 3538
6933 빗소리 들으며... 2002-08-07 이우정 3534
6963     [RE:6933] 2002-08-11 송인선 310
6964        [RE:6963]고맙습니다...인선님 2002-08-11 이우정 190
6944 사랑을 받는 그릇 2002-08-08 최은혜 3537
7560 땅속의 보물 2002-11-01 박윤경 3534
7891 저분은 가슴이 따뜻한 분이에요. 2002-12-22 김희옥 3537
8222 하느님 사랑 이야기 2003-02-18 현정수 3536
8325 (성지 순례) 복음의 통로..문경새재 그리고 연풍성지 2003-03-10 이종원 3532
8472 하느님 사랑 이야기 2003-04-06 현정수 3535
8958 기차 안에서 2003-07-23 임진택 3534
9018 그 사람을 가졌는가 2003-08-01 정종상 3537
10112 날사랑하신예수 2004-03-29 김민수 3531
10113     사랑 2004-03-29 김민수 471
10344 나는 하느님 손에 쥐어진 몽당 연필 2004-05-25 유웅열 3537
11619 영성의 길잡이 - 성서와 기도에 관하여 |2| 2004-10-06 유웅열 3533
12062 도전 골든벨의 감동... -펌- |1| 2004-11-16 원근식 3532
83,194건 (2,038/2,774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