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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7192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요한 8,21-30/2020.03.31/사순 제5주간 ... 2020-03-31 한택규 1,0660
142801 우리가 피리를 불어 주어도 너희는 춤추지 않고 |1| 2020-12-11 최원석 1,0662
142833 엘리야는 이미 왔지만, 사람들은 그를 알아보지 못하고 제멋대로 다루었다. |1| 2020-12-12 최원석 1,0662
143333 ■ 요르단 강 동쪽 지역[15] / 모압 평원에서[3] / 민수기[55] |1| 2021-01-01 박윤식 1,0662
143402 ★예수님이 사제에게 - 증오의 이유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릭출 ... |1| 2021-01-04 장병찬 1,0660
143520 '하느님의 뜻이 이루어지기를...' |1| 2021-01-09 이부영 1,0660
150753 아무리 사랑해도 부족한 시간을 2021-11-03 김중애 1,0660
150759 오늘 우리는 기드온의 질문을 하고 있는가? |2| 2021-11-03 이정임 1,0664
151309 나를 따라오너라. 내가 너희를 사람 낚는 어부로 만들겠다. |2| 2021-11-30 최원석 1,0662
151441 하느님 공부 -하느님께 대한 갈망, 배움에 대한 사랑- 이수철 프란치스코 ... 2021-12-07 김명준 1,0667
152575 1.29. “왜 겁을 내느냐? 아직도 믿음이 없느냐?” - 양주 올리베따노 ... |2| 2022-01-28 송문숙 1,0664
152665 ■ 4. 아비야의 유다 통치 / 분열과 유배[2] / 2역대기[14] |1| 2022-02-01 박윤식 1,0661
15546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6.03) 2022-06-03 김중애 1,0664
155466 어느 아버지의 재산 상속 2022-06-03 김중애 1,0662
157418 7 연중 제23주간 수요일...독서,복음(주해) |2| 2022-09-06 김대군 1,0661
157972 [오늘의 매일미사 묵상]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선택하다 2022-10-04 미카엘 1,0660
188047 재의 예식 다음 목요일 |5| 2026-02-18 조재형 1,0663
8611 준주성범 제2권 내적 생활로 인도하는 훈계 제3장 2. |1| 2004-12-03 원근식 1,0651
8942 (233) 한 시대를 풍미했던 분에게 그렇게 말하지마. |9| 2005-01-05 이순의 1,0656
9904 어느 예비신자의 고백 (上) 2005-03-14 박희선 1,0652
10034 [아픔] 조카 딸 |9| 2005-03-22 유낙양 1,0652
13618 달님 2005-11-19 김성준 1,0650
13844 그들은 곧바로 그물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다. 2005-11-30 양다성 1,0651
16428 제게 남아있는 유일한 소망 한 가지 |5| 2006-03-16 양승국 1,06515
16566 [사제의 일기] * 스스로 시들어간 꽃 . . . . . . 이창덕 신부 |8| 2006-03-22 김혜경 1,06514
20345 < 11 > “이것이 뭔 일이다냐?” / 강길웅 신부님 |5| 2006-09-06 노병규 1,06510
22630 지혜롭게 반대를 처리하십시오 |2| 2006-11-22 장병찬 1,0652
23562 ◆ 난... 죄없는 사람 . . . . . . |11| 2006-12-19 김혜경 1,0658
30810 오늘의 묵상(10월12일) |13| 2007-10-12 정정애 1,06512
30818 시궁창에도 피는 꽃 / 이인주 신부님 |15| 2007-10-12 박영희 1,065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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