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1597 새해에는? 2009-01-27 심현주 3462
42265 한국의 천주교 역사 2009-03-01 박명옥 3464
42276 에밀리와 찰리나 2009-03-02 조금숙 3461
43487 2009년 부활을 묵상하며...신문에 실린 ... 2009-05-11 이봉래 3462
44611 믿음은 단순해야 합니다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09-07-03 박명옥 3462
44787 ♣ 희망이 살아있는 삶의 향기 ♣ |1| 2009-07-11 노병규 3464
45289 삶과 사랑이란 그렇게 가꾸며 흐르는 것 2009-08-01 조용안 3460
45944 [하나보다는 더불어가는 마음] 2009-09-02 마진수 3462
46508 변화들이 곧 일어날 것이다 2009-10-05 김중애 3461
47949 꿈은 아름다워라 2009-12-22 마진수 3461
47954 오시는 하느님을 기다림 2009-12-23 김중애 3461
48970 하느님께는 불가능한 일이 없습니다.[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 2010-02-08 박명옥 3467
48980 마음이 아름다워지는 화장품 2010-02-08 마진수 3461
49090 그대에게 힘이 되는 사람이고 싶습니다 2010-02-12 마진수 3463
49202 한잔의 茶가 있는 풍경 |1| 2010-02-18 조용안 3462
49551 봄이 오면 나는 / 이해인 |1| 2010-03-06 조용안 3461
49595 그래도 사랑해요 2010-03-08 허정이 3462
49791 ♣미움의 안경과 사랑의 안경♣ |1| 2010-03-14 마진수 3461
49970 줄 때는 말이 필요 없습니다 |1| 2010-03-21 조용안 3462
50115 하루 그리고 또 하루를 살며 |1| 2010-03-26 조용안 3463
50325 여인의 눈물 - 이인평 2010-04-01 이형로 3467
50842 하느님, 내겐 당신이 있습니다 ~! |1| 2010-04-16 박호연 34613
51944 향기 가득한 말 한마디 2010-05-26 김중애 3461
52496 ♥사랑은 보여줄 수 없기에 아름답습니다♥ |1| 2010-06-17 김중애 3462
52584 서로 소중히 하며 사는 세상 |1| 2010-06-21 노병규 3462
52650 물 머금은 엉겅퀴 |1| 2010-06-23 노병규 3463
53131 어머니는 살아있는 책 2010-07-10 정의택 3460
53830 목적없는 삶은 방황이다 2010-08-01 박명옥 3465
54281 영성체 때 가져야 할 내적 자세 2010-08-18 김중애 3461
54731 나의 죽음을 생각하며 2010-09-07 안중선 346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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