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944 소망의 기도/퍼옴 |1| 2005-10-18 정복순 1,0764
151069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: 성전 건립 이전에 반드시 선행되어야 한 ... |1| 2021-11-19 박양석 1,0767
13202 생명수의 강〈새 예루살렘〉 2005-10-31 최혁주 1,0760
15111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1.11.21) |1| 2021-11-21 김중애 1,0764
9642 예수성심의 메시지(8) 2005-02-25 장병찬 1,0761
153235 매일미사/2022년 2월 18일[(녹) 연중 제6주간 금요일] 2022-02-18 김중애 1,0760
10497 영혼의 껍질이 벗겨질 때 마다! |9| 2005-04-18 황미숙 1,0768
153368 <비밀을 밝힌다는 것> |1| 2022-02-24 방진선 1,0761
9976 빨래는 얼면서 마르고 있다 2005-03-18 노병규 1,0762
9177 자비의 하느님과 완성을 위해 노력하는 영혼과의 대화 |1| 2005-01-24 장병찬 1,0763
9065 '바리세이파' 사람 2005-01-15 김준엽 1,0762
159105 대림 제1 주일 |3| 2022-11-26 조재형 1,0756
133182 지금 할 일과 나중에 할 일 2019-10-14 김중애 1,0753
115302 마리아가 엘리사벳을 찾아감과 세례자 탄생[2][그리스도의 시] 2017-10-09 김중애 1,0750
6948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1-12-07 이미경 1,07515
40625 측은지심/영적성장을 위한 감성수련 문종원신부님 |1| 2008-11-05 조연숙 1,0753
99920 † 너희는 가서, 세례를 주고, 가르쳐, 제자로 삼으라! 2015-10-19 윤태열 1,0750
152029 † 6. 인간이 열망할 수 있는 가장 위대한 성덕 - [하느님의 뜻이 영혼 ... |1| 2022-01-04 장병찬 1,0750
8890 성가정 |12| 2004-12-31 진연자 1,0755
87872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4-03-17 이미경 1,07511
132839 1분명상/나와 너 2019-09-28 김중애 1,0750
117631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 우리의 기도 (1467) '18.1.17 ... 2018-01-17 김명준 1,0751
6084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0-12-21 이미경 1,07513
44328 3월 4일 사순 제1주간 수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4| 2009-03-04 노병규 1,07519
99797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! /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강론글 |3| 2015-10-13 강헌모 1,0753
151270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(2878) ’21.11.28. 일 2021-11-28 김명준 1,0751
8436 성인이 되는 것을 보고야 말리라 2004-11-09 송규철 1,0754
155488 기 경호 신부님의 복음묵상 |2| 2022-06-04 박영희 1,0755
128569 가톨릭인간중심교리( 41-6 성령의 치유) 2019-03-27 김중애 1,0751
109036 12.30. 일어나 아기와 그 어머니를 데리고 이스라엘 땅으로 들어갔다- ... |1| 2016-12-30 송문숙 1,075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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