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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08861 예수께서 소경의 눈을 뜨게하기위해 사용하셨던 데이지 꽃 2015-05-10 김종율 1,4522
209905 " 주의 기도 " 기도문 바꾸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. |4| 2015-11-18 정택선 1,4521
209927     새성경 본문과 비교해보세요! 2015-11-23 이삼용 2870
213284 북한 퍼주기 |3| 2017-09-03 신동숙 1,4525
44774 사제단 농성장서 퇴짜맞은 이회창 후보 2002-12-07 김욱 1,45117
209325 광고대행사에서 편강한의원 광고 발칸 콧물에 대한 사과문을 올렸습니다. 2015-07-29 이광호 1,4512
212166 여러분~ 예수님의 거룩한 얼굴 9일 기도문 3일째(21일)~ 주님께서는 당 ... 2017-02-20 김흥준 1,4510
213222 성모송 을 3번 바치는 힘 2017-08-23 김철빈 1,4512
219075 "검찰개혁 누가 못하게 했나" 송곳질문... 문 대통령의 답변은 2019-11-20 이바램 1,4513
221027 서버 응답이 늦어지고 있음 |1| 2020-10-01 윤종문 1,4510
224287 † 하느님의 뜻은 영혼의 중심이다 - [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] ... |1| 2022-01-24 장병찬 1,4510
224358 예수님께서 그들을 파견하기 시작하셨다. 2022-02-03 주병순 1,4510
224755 03.23.수."스스로 지키고 또 그렇게 가르치는 이는 하늘 나라에서 큰사 ... |1| 2022-03-23 강칠등 1,4511
13079 스테파노 곱비 신부와의 대담 2000-08-17 윤호섭 1,4507
35959 난 샷다맨이 좋아! 2002-07-09 김지선 1,45073
35967     [RE:35959]샷다 우먼의 편지 』 2002-07-10 최미정 69428
35971        [RE:35967]오랜만에 뵙습니다. 2002-07-10 문형천 6228
36572 딱한 사나이들... 2002-07-26 윤종관 1,45049
36580     [RE:36572] 2002-07-26 강인숙 5084
36587        [RE:36580] 2002-07-26 윤종관 46415
212380 새번역 성경이 나와서 참으로 다행이란 생각이 듭니다. |3| 2017-03-13 임희근 1,4501
212949 문재인 디모테오는 종교적으로 편향적인 사람 아니야 |1| 2017-06-23 신윤식 1,4506
213597 *말씀갈피 - 연중 제29주일, 전교주일 "보라, 내가 세상 끝날까지... ... 2017-10-22 신성균 1,4500
217054 치매와 물의 역학 관계 2018-12-19 이부영 1,4500
217752 ◆◆가톨릭 청년 봉사 모임 [가청봉]에서 멤버를 모집합니다◆◆ 2019-04-06 장권순 1,4500
53375 ★ 미운 사람~ 죽이는 확실한 방법~』 2003-06-13 최미정 1,44961
53489     [RE:53375] 나탈리아 선생님~ 2003-06-15 김남경 5452
83153 굿자만사 여러분, 감사합니다. (수정) |34| 2005-06-06 지요하 1,44931
83156     Re:굿자만사 여러분, 감사합니다 |12| 2005-06-06 김교훈 44220
117630 박완서와 박수근의 裸木 |4| 2008-02-19 이인호 1,4498
127435 [그리스도의 시] 예수께 대한 빌라도의 행동에 대한 고찰 |21| 2008-11-24 장병찬 1,44911
127446     그 용기는 어디서....!! |11| 2008-11-24 정유경 4726
127455        정유경씨같은 사람들 때문에 그렇지요... |19| 2008-11-24 황중호 54614
127488           Re:신부님, 선교하시는 것은 좋으나... |3| 2008-11-25 이성훈 3922
127461           신자라면 목자이신 신부님 말씀에 마땅히 귀 기울여야 |3| 2008-11-24 박여향 2186
127448        그 의도가 잘못된 것입니다. ^^ |3| 2008-11-24 유재범 28012
127442     이제 그만 올리셨으면 좋겠습니다. (냉무) |5| 2008-11-24 소순태 31013
127439     “하느님이시요 사람이신 그리스도의 시”를 읽는 분들에게 |1| 2008-11-24 장병찬 5246
127441        Re:“하느님이시요 사람이신 그리스도의 시”를 읽는 분들에게 |7| 2008-11-24 곽운연 38910
127438     Re:창피한지도 모르고 2008-11-24 곽운연 3086
176635 시~원한 항아리 분수 |4| 2011-06-17 배봉균 1,4490
208312 이관희님의 회개를 빕니다 |5| 2015-01-21 장서림 1,4499
212074 목숨을 걸다 2017-01-30 김종업 1,4493
212400 국악성가무용지도사 & 시니어무용 지도사 자격증 반 모집 |1| 2017-03-15 이기승 1,4491
218682 ★ 마리아와 함께 예수님 안에서 |2| 2019-09-13 장병찬 1,4490
219795 곡수리 성당, 봄소식을 알리는 색다른 전령 형제들을 맞으며! -변 몬시뇰- ... 2020-03-08 박희찬 1,449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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