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51896 저는 부족한 사람입니다. 요즘 가슴이 참 많이 아픕니다. |11| 2021-12-29 강만연 1,0636
151902     신앙은! |2| 2021-12-29 박윤식 5274
153531 예수님은 초인간으로서 유혹을 전혀 받지 않으셨는가? |1| 2022-03-03 김대군 1,0630
156159 † 카야파 앞에 다시 끌려가셨다가 빌라도에게 압송되신 예수님 - 예수 수난 ... |1| 2022-07-07 장병찬 1,0630
156754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루카9,28ㄴ-36/주님의 거룩한 변모 축일) 2022-08-06 한택규 1,0630
157534 <사랑 안에 단단히 자리잡는다는 것> |1| 2022-09-13 방진선 1,0632
157900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루카10,17-24/아기 예수의 성녀 데레사 동정 학 ... |1| 2022-10-01 한택규 1,0631
187700 양승국 신부님_그대의 자리에서, 일상의 업무를 수행하며, 거룩한 사람이 되 ... 2026-01-29 최원석 1,0633
2496 21 07 07 수 평화방송 미사 하품을 두 번 하여주고 눈꺼풀을 덮어 만 ... 2022-09-06 한영구 1,0630
8253 제 집만 짓느라고 바삐...하깨서3 |2| 2004-10-16 이광호 1,0625
8676 준주성범 제2권 내적 생활로 인도하는 훈계 제6장 어진 양심의 즐거움1 2004-12-11 원근식 1,0622
9626 준주성범 [그리스도를 따라] 제2장 2005-02-24 박종진 1,0623
10200 허블 우주망원경 2005-03-31 배봉균 1,0625
10201     Re:허블 우주망원경 2005-03-31 배봉균 6854
12328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2005-09-14 노병규 1,0627
13758 다니엘은 물과 야채만을 먹게 해 달라고 했다. 2005-11-26 김선진 1,0621
13779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2005-11-27 노병규 1,0623
13909 대림 2주일 강론 (꼰벤뚜알 프란치스코 수도회) 2005-12-03 장병찬 1,0622
15459 주님과의 만남 2006-02-06 정복순 1,0624
1696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신부님] |11| 2006-04-07 이미경 1,0629
19059 카메라 소동 / 강길웅 신부님 |5| 2006-07-15 노병규 1,06213
21370 ♤ * 영성체 후 묵상(10월12일) *♤ |22| 2006-10-12 정정애 1,06210
21931 11월의 주제 - 비판하지 말자 2006-10-31 장병찬 1,0621
22192 영혼을 구하는 삼종기도 |6| 2006-11-08 노병규 1,0625
22348 나무는 침묵 속에서 자란다 |7| 2006-11-13 홍선애 1,0626
22351     Re:감사한 마음 전합니다. 2006-11-13 최윤성 4580
24030 [오늘 복음묵상] “광야에서 외치는 이의 소리다.” l 양승국 신부님 |8| 2007-01-02 노병규 1,06212
25613 슬픔을 기쁨으로, 울음을 춤으로 바꾸시는 주님[양승국신부님] |6| 2007-02-23 이미경 1,06214
26120 힘 겨루기 |13| 2007-03-15 이인옥 1,06216
28289 성경은 바로 오늘 우리들의 이야기이다 |5| 2007-06-20 유웅열 1,0627
29066 (379) 꿈과 현실의 짧은 만남 / 전 원 신부님 |20| 2007-07-26 유정자 1,06210
29867 ◆ 제 십자가를 지고 . . . . . [김양회 요한 보스코 신부님] |10| 2007-09-02 김혜경 1,06211
30081 은총피정<16> 참된 보화 (2) - 강길웅 요한 신부님 |2| 2007-09-12 노병규 1,06210
168,945건 (2,051/5,632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