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3092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20-12-23 김명준 1,0183
143214 '구원하시는 분은 하느님이십니다.' 2020-12-28 이부영 1,0181
143420 '신앙인은 오늘의 성서 말씀을 실천해야 합니다.' 2021-01-05 이부영 1,0180
144141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왜 가리옷 유다는 공동체에서 혼자만 ... |1| 2021-01-30 김현아 1,0184
144521 사이비 종교의 비유 풀이의 오류 / 사이클 제4회 |1| 2021-02-13 이정임 1,0181
144652 ■ 모세와 여호수아의 인수인계[3] / 부록[4] / 신명기[36] |2| 2021-02-18 박윤식 1,0182
144937 그들은 말만하고 실행하지는 않는다. 2021-03-01 김대군 1,0180
150644 길은 돌아오기 위해 존재한다 2021-10-29 김중애 1,0181
150662 10.30.“누구든지 자신을 높이는 이는 낮아지고, 자신을 낮추는 이는 높 ... |2| 2021-10-30 송문숙 1,0182
151558 ■ 10. 레위의 자손[1] / 족보[1] / 1역대기[10] |1| 2021-12-13 박윤식 1,0182
152169 회개의 여정 -늘 새로운 시작, 하느님 나라의 삶- 이수철 프란치스코 ... |2| 2022-01-10 김명준 1,0188
153615 † 빌라도 앞에 서신 예수님 이어서 헤로데에게 넘겨지시다 - 예수 수난 제 ... |1| 2022-03-07 장병찬 1,0180
155249 <예수님의 자화상이라는 것> 2022-05-23 방진선 1,0180
7359 어머니의 기저귀-박용식신부님 2004-06-29 김미실 1,0173
9097 [1/18]: 안식일이 사람을 위한 것이다.(수원교구 조욱현신부님강론) |1| 2005-01-18 김태진 1,0171
9573 아궁이 |7| 2005-02-21 유낙양 1,0174
9621 첫 미사 2005-02-24 김성준 1,0173
9789 [복자 슈브리에] 하느님의 부르심 2005-03-05 장병찬 1,0172
11014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2005-05-23 노병규 1,0172
11254 야곱의 우물(6월 13 일)-♣ 파도바의 성 안토니오 사제 학자 기념일(네 ... |1| 2005-06-13 권수현 1,0177
11268 지혜입니다. 2005-06-14 김성준 1,0170
12227 (퍼온 글) 마음을 바꾸었어요 2005-09-07 곽두하 1,0174
12846 ♥겸손과 순명 ♥ 김홍언 신부님 글 |2| 2005-10-12 장인복 1,0173
12977 (펌) 빈 마음 2005-10-20 곽두하 1,0174
13406 모든 순간이 꽃봉오리인 것을! |7| 2005-11-09 황미숙 1,0174
13560 증인 2005-11-16 유대영 1,0170
14426 즈카르야의 노래 |1| 2005-12-24 정복순 1,0173
15075 님따라 모입니다 |4| 2006-01-19 박규미 1,0172
15446 [기도] 가난한 새의 기도 !!! |2| 2006-02-05 노병규 1,0176
15530 하느님을 감동시키는 노하우(지수지긍)! 2006-02-09 임성호 1,017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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