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50938 눈물의 하얀와이셔츠 |1| 2010-04-20 마진수 3442
51081 꽃과의 대화 2010-04-26 김효재 3442
52162 어떻게 기도할 것인가 2 회 2010-06-02 김근식 34413
52390 [2010 남아공 동영상] 대한민국-그리스, 박지성 골!! 순간 |1| 2010-06-13 노병규 3442
52466 거룩한 사랑 2010-06-16 김중애 3441
52600 내 생각을 남에게 주입하지 말라. |1| 2010-06-21 김중애 3440
52847 초록향기 머금은 유월이 끝자락에 서 있네요 2010-06-30 박명옥 3443
52967 - 마음을 열어주는 따뜻한 편지 - |1| 2010-07-04 마진수 3442
53411 사랑하는 아내의 손...[전동기신부님] 2010-07-18 이미경 3443
54098 호랑이 2010-08-09 신영학 3444
54739 행복한 질문 2010-09-08 조용안 3442
55571 초월(初月) |5| 2010-10-12 신영학 3446
55639 가을 사진 2010-10-15 노병규 3443
57818 마음은 고요한 평화에 이른다. |4| 2011-01-08 김영식 3444
58531 허브 아이랜드에서 2011-02-04 박명옥 3440
58715 그리운 이름 하나 |1| 2011-02-12 박명옥 3441
58739 그냥이라는 말 |2| 2011-02-13 노병규 3443
59253 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소리..♤ |1| 2011-03-04 마진수 3443
60077 신의와 배신 (일본의 독도망상을 탄함) |1| 2011-04-02 박명옥 3442
60765 인생이란 먼 길을 도는 것입니다 |1| 2011-04-29 김효재 3442
61707 전우가 남긴 한마디 - 허성희 2011-06-06 박명옥 3442
62409 나의 꿈들을 서랍속에서 꺼내어 |3| 2011-07-08 노병규 3443
62739 참으로 아름다운 손 |1| 2011-07-18 임성자 3442
63014 서해 바다의 여름 2011-07-27 유재천 3441
63157 기다리는 행복 / 이해인 수녀님 |4| 2011-08-01 김미자 3447
63205 마음이 마음을 만날때 2011-08-02 박명옥 3441
63245 중년에 잊을 수 없는 당신 / 이채시인 펌 2011-08-03 이근욱 3442
64595 가슴 뭉클한 삶의 이야기 |4| 2011-09-14 노병규 3442
65080 이태석 신부는 '새로운' 복음화의 증인 (담아온 글) 2011-09-26 장홍주 3443
65265 황혼 인생의 배낭 속에 |2| 2011-10-01 원두식 3443
83,035건 (2,054/2,768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