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8350 걱정은 눈물을 닦지 못하게 하고 2008-08-31 조용안 3511
40009 [聖人]11월16일 성녀 대 제르투르다, 성녀 멕틸다 |1| 2008-11-16 김지은 3513
40574 우리와 함께 울고 웃는 주님 |2| 2008-12-12 신옥순 3514
40597 나에게 인연된 모든 이들을... |1| 2008-12-13 원근식 3515
41221 기축년 제주의 겨울 |2| 2009-01-11 오승관 3516
41365 만약 그때 내가 절망만 하고 있었다면 .... 2009-01-16 김경애 3514
41972 [교회상식] 열두 사도에 대하여 13 (끝) - 마티아 |1| 2009-02-15 노병규 3514
43804 욕(辱)과 인생 |1| 2009-05-26 노병규 3514
43825 눈 속에 묻힌 멋진 운주사 풍격 |1| 2009-05-27 마진수 3512
44030 Memory 2009-06-05 최찬근 3511
46761 바자의 추억 2009-10-18 김학선 3512
47381 조성봉(미카엘) 과 신성구(토마) 형제의 첫 기일 연미사를, |4| 2009-11-21 박영호 3512
49132 ~ 사랑하는 마음으로 살자.~ 2010-02-15 마진수 3511
50253 자비 연습 |1| 2010-03-30 김중애 3511
50423 시련에 감사하는 마음 |2| 2010-04-04 조용안 3514
50509 오늘 사랑은 제가 쏩니다. 2010-04-06 마진수 3511
50763 인간은 강물처럼 흐르는 존재 |1| 2010-04-14 조용안 3514
50944 고운 미소와 진심 어린 아름다운 말 한마디 |1| 2010-04-21 조용안 3511
51406 5월 기도와 찬미의 밤 -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1| 2010-05-06 박명옥 3519
51822 애서가의 빈 책장 |1| 2010-05-22 조용안 3512
52161 ♡가는 길이 있으면 오는 길이 있습니다♡ |1| 2010-06-02 김중애 3511
52191 마음이 아름다워지는 화장품을 |1| 2010-06-03 김중애 3510
52615 겸손의 보답 |1| 2010-06-22 김중애 3510
52754 6월 / 김용택 2010-06-27 박명옥 3510
53805 친구 [허윤석신부님] |2| 2010-07-31 이순정 3515
54105 오카리나 연주로 들어보는 복음송 2010-08-10 김영식 3512
54705 화려한 보석들에 둘러싸여 살아왔어요 |1| 2010-09-07 원근식 3514
55220 빈 마음, 그것은 삶에 완성입니다 2010-09-28 조용안 3513
55332 오직 당신 안에만 있습니다 2010-10-02 조용안 3512
55851 자신의 위치를 바로 아는 것! 2010-10-23 조용안 35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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