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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유축성.사제서약 갱신, 빌씻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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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4-05 |
김양순 |
221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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봄은 주님과 함께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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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4-05 |
신희상 |
687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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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순시기의 절정 성주간 성삼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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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4-05 |
정중규 |
679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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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비의 예수님께 드린 기도 (성녀 파우스티나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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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4-05 |
장병찬 |
466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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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휘자를 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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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4-05 |
최혜림 |
128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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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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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4-05 |
강점수 |
110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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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탈리아 언론들 트리덴틴 미사 허용 임박 보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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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4-05 |
김신 |
376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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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난의 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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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4-05 |
김양순 |
123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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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신간] 기쁜소리 2007년 4월호가 나왔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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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4-05 |
장진규 |
60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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늦었지만 축하드립니다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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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4-05 |
김유철 |
444 | 1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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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깝다는 이유로 상처를 주진 않았나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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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4-04 |
박명숙 |
183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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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국 교우촌 여름행사에 초대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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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4-04 |
최요안 |
101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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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소 주일 행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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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4-04 |
곽희자 |
190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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트리덴틴 양식의 라틴어 미사에 관한 베르토네 추기경 인터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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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4-04 |
김신 |
446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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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람의 아들은 성경에 기록된 대로 떠나간다. 그러나 불행하여라, 사람의 아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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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4-04 |
주병순 |
119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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평신도 의 영성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에 대한 건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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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4-04 |
최현동 |
97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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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근조] 빌링스 박사 서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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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4-04 |
김신 |
235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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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았나, 십자가상의 내 죄와 주님의 고통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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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4-04 |
최태성 |
155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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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수님 자비심에 대한 나의 묵상 (이상각 신부님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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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4-04 |
장병찬 |
162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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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님의 샘터 기도 모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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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4-04 |
곽희자 |
91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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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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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4-04 |
강점수 |
107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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개구리 셋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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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4-03 |
장이수 |
224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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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주에 고해성사를 볼수 있는 본당은 없나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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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4-03 |
최정환 |
256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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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십자가로, 예수님은 하느님의 문을 활짝 열어 주셨다”: 베네딕토 16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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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4-03 |
박여향 |
240 | 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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Zelus 2기 멤버 모집 <서울대교구 3지구 CCM Band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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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4-03 |
한성수 |
71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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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는 그리스도의 희생 제사에 참여한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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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4-03 |
김신 |
148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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▣ ♬ 나이들수록 왜 시간은 빨리 흐르는가 .♬ ▣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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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4-03 |
박명숙 |
254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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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희 가운데 한 사람이 나를 팔아넘길 것이다. 닭이 울기 전에 너는 세 번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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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4-03 |
주병순 |
72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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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느님의 자비 축일 전 9일 기도가 4월 6일부터 시작합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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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4-03 |
장병찬 |
92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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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월은 잔인한것이 아니라, 희망을 잊었기 때문이다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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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4-03 |
신희상 |
353 | 4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