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75221 눈 오는 아침의 커피 한 잔 / 이채시인 2013-01-21 이근욱 3441
75584 군대에서의 첫 미사 2013-02-10 노병규 3443
75673 선택의 갈림길에서.... 2013-02-14 이순정 3441
76136 진달래꽃 2013-03-12 유해주 3441
76247 또 봄이 왔습니다 2013-03-17 김근식 3440
76464 드디어 제가 할머니가 되었네요...지난주에 다시 찍은 병솔꽃을 올립니다.. 2013-03-29 박명옥 3441
76472 인생의 공통점 2013-03-29 유재천 3441
76724 설립자부모 2013-04-12 권희숙 3440
76980 그래서 외롭다?? 2013-04-25 류태선 3441
77150 현지인 이웃 2013-05-03 조금숙 3440
77171 나 다시 태어난다면 - 우인순 |1| 2013-05-05 강태원 3442
77189 창세기 3장을 읽고... 2013-05-05 강헌모 3441
77333 살다보니 마음 편한 사람이 좋다 |1| 2013-05-11 마진수 3442
77609 청소년은 혼자가 아니다... 2013-05-26 임여진 3440
77757 참으로 좋은 선택은 어떤 것일가? 2013-06-02 유웅열 3441
77801 침 묵 2013-06-04 이문섭 3440
78110 우리라는 이름의 당신을 만나고 싶습니다 / 이채시인 2013-06-22 이근욱 3440
78575 어려운 때 일수록 꿈을 가져야 합니다 2013-07-21 김현 3441
79287 오늘의 묵상 - 211 2013-09-05 김근식 3440
101645 ★★★† 31. 예수님의 뜻으로 예수님과 함께 바치는 기도의 열매 [천상의 ... |1| 2022-11-15 장병찬 3440
104233 † 066. 저는 너무나 보잘것없는 존재임을 저는 압니다. [파우스티나 성 ... |1| 2024-06-18 장병찬 3440
216 대모산에 올라보면 1999-01-15 장영채 3436
600 사람은 복음입니다. 1999-08-20 김정훈 3434
663 새로운느낌..... 1999-09-16 이문석 3431
941 공소일기1. 2000-02-14 최요안 3436
1972 ~김선생(로사리오)의 빠른완쾌를~ 2000-10-25 김용찬 3433
3557 정직한 마음을 바탕으로... 2001-05-23 조진수 3434
3657 아가의 미소 2001-06-05 이만형 3433
4210 사랑이란(1) 2001-07-26 조진수 3435
4595 기록은 일상을 성찰하게 만든다. 2001-09-13 정경자 3433
83,036건 (2,056/2,768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