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9253 가난이라는 축복 / 최시영 신부님 |11| 2007-08-06 박영희 1,07311
135544 [연중 제2주간 금요일] 열두 사도 (마르 3,13-19) 2020-01-24 김종업 1,0730
155402 사랑의 길 2022-05-31 김중애 1,0731
34735 부활의 참된 의미는? |5| 2008-03-22 유웅열 1,0738
29957 레지오와 예수성심 |37| 2007-09-06 박계용 1,07310
104984 6.19.오늘의 말씀기도(렉시오디비나)-파주 올리베따노 성베네딜도 수도회 ... 2016-06-19 송문숙 1,0730
11582 벽시계 2005-07-10 김성준 1,0730
34500 먼 길 |21| 2008-03-13 박계용 1,07315
31906 처음처럼 |3| 2007-11-29 진장춘 1,0735
136034 믿음의 눈으로/예수님 : 우리의 위안이며 도전 2020-02-13 김중애 1,0732
156294 안식은 인간의 죄의 뿌리가 해결 됐을 때 비로서 얻는다. (마태11,28- ... |1| 2022-07-14 김종업로마노 1,0731
45975 5월 9일 부활 제4주간 토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6| 2009-05-09 노병규 1,07323
10718 성당 문 2005-05-02 박용귀 1,0734
107333 2016년 10월 7일(내가 하느님의 손가락으로 마귀들을 쫓아내는 것이면, ... 2016-10-07 김중애 1,0730
156804 [연중 제19주간 화요일] 오늘의 묵상 (정용진 요셉 신부) 2022-08-08 김종업로마노 1,0731
4553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...공지 |12| 2009-04-21 이미경 1,0739
11062 ♧ 준주성범 새롭게 읽기[모욕을 참아 참으로 인내할 것] 2005-05-26 박종진 1,0732
106844 ■ ‘너희는 나를’이라고 되묻기도 전에 / 연중 제25주간 금요일 |1| 2016-09-23 박윤식 1,0733
103916 물이 얼굴을 비추듯 사람의 마음도 그 사람을 비춘다(잠언 27, 19) |1| 2016-04-22 강헌모 1,0731
48917 예수님께서는 귀먹은 이들은 듣게 하시고, 말못하는 이들은 말하게 하셨다. 2009-09-06 주병순 1,0732
14379 전능하신 분의 큰 일 2005-12-22 김선진 1,0731
106621 9.11.오늘의 말씀기도(렉시오디비나)-파주 올리베따노 성베네딕도 수돗회 ... 2016-09-11 송문숙 1,0730
103213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사순 제5주간 금요일)『 아버지의 ... 2016-03-17 김동식 1,0730
50212 크리스천의 영성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2| 2009-10-26 박명옥 1,0737
13836 새벽을 열며/ 빠다킹 신부님 묵상글 |1| 2005-11-30 김윤홍 1,0732
106288 "깨어 있어라"(8/25) - 김우성비오신부 2016-08-25 신현민 1,0731
103467 "마리아야!” 2016-03-29 최원석 1,0731
110925 "지식은 진리가 아니다"(3/22) - 김우성비오신부 |1| 2017-03-22 신현민 1,0732
14750 ♧ [그리스토퍼 묵상] 17. 실패는 새로운 기회이다. 2006-01-07 박종진 1,0734
110135 사탄아, 내게서 물러가라(2/16) - 김우성비오신부 |1| 2017-02-16 신현민 1,073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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