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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83026 [슬로우 묵상] 청귤 항아리 열던 날 |1| 2025-06-24 서하 2487
183035     Re:[슬로우 묵상] 청귤 항아리 열던 날 2025-06-25 이귀혁 1370
183025 반영억 신부님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2025-06-24 최원석 1741
183024 송영진 신부님_<주인공은 ‘예수님’과 ‘나’, 그리고 ‘우리’입니다.> 2025-06-24 최원석 2332
183023 이영근 신부님_“이 아기가 대체 무엇이 될 것인가?”(루카 1,66) 2025-06-24 최원석 2352
183022 양승국 신부님_우리 역시 바람잡이일뿐입니다! 2025-06-24 최원석 2786
183021 6월 24일 _ 김건태 루카 신부님 2025-06-24 최원석 2631
183020 그의 이름은 요한 2025-06-24 최원석 2301
183019 6월 24일 화요일 / 카톡 신부 2025-06-24 강칠등 2312
183018 오늘의 묵상 (06.24.화) 한상우 신부님 2025-06-24 강칠등 2133
183017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루카 1,57-66.80 / 성 요한 세례자 탄생 대 ... 2025-06-24 한택규엘리사 1990
183016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-우리 삶의 영원한 모델, “성 요한 세례자” < |1| 2025-06-24 선우경 2056
183015 연중 제12주간 목요일 |1| 2025-06-24 조재형 3594
183014 ╋ 021. “영성체를 통해 우리 안에 일어나는 신비는 오직 천국에서만 깨 ... |1| 2025-06-23 장병찬 1840
183013 ★★★154. 사랑의 길 /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릭출판사) |1| 2025-06-23 장병찬 1830
183012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착해지는 유일한 길 2025-06-23 김백봉7 2892
183011 ■ 커지셔야 할 분과 작아져야 할 이 / 성 요한 세례자 탄생 대축일[06 ... 2025-06-23 박윤식 2761
183010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모든 이 안에서 내 죄를 발견하는 은총 ... 2025-06-23 김백봉7 2300
183008 연중 제12주간 월요일 |3| 2025-06-23 조재형 3604
183007 [슬로우 묵상] 눈 속의 재판 - 연중 제12주간 월요일 |2| 2025-06-23 서하 2885
183006 6월 23일 월요일 / 카톡 신부 2025-06-23 강칠등 2703
183005 오늘의 묵상 (06.23.월) 한상우 신부님 2025-06-23 강칠등 3092
183004 [연중 제12주간 월요일] 2025-06-23 박영희 3183
183003 [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 다해] 2025-06-23 박영희 2633
183002 반영억 신부님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|1| 2025-06-23 최원석 2872
183001 송영진 신부님_<남을 심판하는 것은, ‘감히 하느님 행세를 하는 죄’입니다 ... 2025-06-23 최원석 2612
183000 이영근 신부님_“위선자야, 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빼내어라.”(마태 7,5 ... 2025-06-23 최원석 3203
182999 양승국 신부님_지속적으로 돌아보고 성찰하며, 반성하고 진단합시다! 2025-06-23 최원석 3053
182998 6월 23일 _ 김건태 루카 신부님 2025-06-23 최원석 2061
182997 남을 심판하지 마라. 2025-06-23 최원석 2781
182996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-믿음의 여정, 떠남의 여정 <너 자신을 알라> |1| 2025-06-23 선우경 293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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