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9253 가난이라는 축복 / 최시영 신부님 |11| 2007-08-06 박영희 1,06211
8603 세월의 언저리에서..... 2004-12-02 유상훈 1,0621
151763 [양주순교성지] 아기예수님을 기다리며 2021-12-23 김동진스테파노 1,0620
105202 크나큰 도전 2016-06-30 김중애 1,0620
2924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7| 2007-08-06 이미경 1,06211
36025 성지 순례 - 예수의 무덤. |3| 2008-05-06 유웅열 1,0624
135628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20-01-27 김명준 1,0622
105331 "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"(7/7) - 김우성비오신부 2016-07-07 신현민 1,0620
27192 5월은 성모성월! 성모님을 사랑하시오 |3| 2007-04-30 장병찬 1,0622
8671 ♣ 12월 11일 『야곱의 우물』- 엘리야가 먼저 와야 ♣ |8| 2004-12-10 조영숙 1,0625
151442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(2887) ’21.12.7. 화 2021-12-07 김명준 1,0622
105097 ■ 겸손한 믿음을 지닌 백인대장처럼 / 연중 제12주간 토요일 2016-06-25 박윤식 1,0623
33356 십자가 의 행복 (이재민 신부님의글중) |2| 2008-01-31 최익곤 1,0627
38303 거울 속의 내가 ....... 이해인 수녀님 |6| 2008-08-10 김광자 1,0625
136924 바리사이가 아니라 세리가 의롭게 되어 집으로 돌아갔다. 2020-03-21 주병순 1,0620
106867 사람의 아들은 사람들의 손에 넘겨질 것이다 2016-09-24 최원석 1,0621
33384 어떤 독실한 신자의 사후(死後) 2008-02-01 장병찬 1,0623
8719 산다는것은(2) |1| 2004-12-16 유상훈 1,0622
8720     Re:산다는것은(2) 2004-12-16 유상훈 9231
151488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(2889) ’21.12.9. 목 2021-12-09 김명준 1,0622
106318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소서! - 오늘의 기도 ( ... |1| 2016-08-27 김명준 1,0625
724 인터넷 교리 프로그램 안내 -서울대교구 사목국 사이버사목실- |2| 2006-02-10 소순태 1,0620
726     ↑ 주변 친지들께 많은 홍보 부탁드립니다. ↑ 2006-02-10 소순태 1,4040
9205 말의 중요함 |2| 2005-01-27 박용귀 1,06210
144788 [사순 제1주간 수요일] 요나 예언자의 표징. (루카11,29-32) |1| 2021-02-24 김종업 1,0620
106606 성스러운 호소 2016-09-10 임종옥 1,0620
143165 <우리의 화해를 선포한다는 것> 2020-12-26 방진선 1,0620
11673 야곱의 우물 (7월 19일)-->>♣연중 제16주간 화요일(우리는 한 형제 ... |5| 2005-07-19 권수현 1,0623
143282 12.31.“한처음에 말씀이 계셨다." -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. |2| 2020-12-30 송문숙 1,0623
110019 같은 사물도 만들기에 따라 가치가 달라진다. 2017-02-11 김중애 1,0620
146670 2021년 5월 9일 주일[(백) 부활 제6주일] 2021-05-09 김중애 1,0620
12328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2005-09-14 노병규 1,062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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