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
| 121230 |
독대의 진실
|1|
|
2018-06-18 |
함만식 |
1,732 | 4 |
| 121226 |
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나의 주인으로 사는 법
|4|
|
2018-06-17 |
김현아 |
1,935 | 5 |
| 121224 |
[강 론] ▣ 연중 제11주간 [06월 18일(월) ~ 06월 23일(토) ...
|
2018-06-17 |
이부영 |
1,609 | 0 |
| 121223 |
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 제11주간 월요일)『 선 ...
|2|
|
2018-06-17 |
김동식 |
1,778 | 2 |
| 121221 |
안드레아신부님복음묵상(하느님 나라는?)
|
2018-06-17 |
김중애 |
1,657 | 1 |
| 121220 |
김웅렬신부(천사가 되어 주세요.)
|1|
|
2018-06-17 |
김중애 |
2,641 | 1 |
| 121219 |
하느님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
|1|
|
2018-06-17 |
최원석 |
1,624 | 1 |
| 121218 |
내 등 뒤의 사랑
|1|
|
2018-06-17 |
김중애 |
1,870 | 2 |
| 121217 |
지금 모습 그대로 / 감기 안 걸리는 법.
|
2018-06-17 |
김중애 |
1,945 | 3 |
| 121216 |
종교선택(가입과수강신청)/세상에 많은 종교들
|
2018-06-17 |
김중애 |
1,857 | 2 |
| 121215 |
가톨릭기본교리(46. 기쁘게 사는 삶)
|
2018-06-17 |
김중애 |
1,572 | 1 |
| 121214 |
이기정사도요한신부(대자연 힘 앞에 볼품없는 인위적 것)
|
2018-06-17 |
김중애 |
1,774 | 1 |
| 121213 |
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푼(작은 것이 사실 작은 것이 ...
|
2018-06-17 |
김중애 |
1,983 | 3 |
| 121212 |
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6.17)
|1|
|
2018-06-17 |
김중애 |
2,057 | 7 |
| 121211 |
2018년 6월 17일(어떤 씨앗보다도 작으나 어떤 풀보다도 커진다.)
|
2018-06-17 |
김중애 |
1,785 | 0 |
| 121210 |
38년된 병자의 치유 (요한 5.1-18)
|
2018-06-17 |
김종업 |
5,397 | 0 |
| 121208 |
하느님의 나라 -꿈의 실현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...
|3|
|
2018-06-17 |
김명준 |
3,500 | 5 |
| 121207 |
연중 제11주일
|13|
|
2018-06-17 |
조재형 |
3,335 | 14 |
| 121206 |
■ 하느님께서 돌보아 주지 않으신다면 / 연중 제11주일 나해
|1|
|
2018-06-17 |
박윤식 |
1,791 | 2 |
| 121205 |
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비유를 못 찾으면 진리를 모르는 것이 ...
|3|
|
2018-06-16 |
김현아 |
2,266 | 2 |
| 121203 |
#하늘땅나 115 【참행복8】 “의로움 때문에 박해를 받는 사람” 32
|
2018-06-16 |
박미라 |
1,988 | 0 |
| 121201 |
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 제11주일)『 저절로 자 ...
|2|
|
2018-06-16 |
김동식 |
2,353 | 2 |
| 121199 |
연중 제11주일/작은 씨앗 하나/손 봉철 신부
|1|
|
2018-06-16 |
원근식 |
3,221 | 2 |
| 121198 |
아예 맹세하지 마라
|1|
|
2018-06-16 |
최원석 |
1,919 | 1 |
| 121197 |
우리는 나그네이며 지나가는 행인 입니다.
|
2018-06-16 |
김중애 |
2,451 | 0 |
| 121196 |
하느님은 기도하는 사람 곁에 계십니다.
|
2018-06-16 |
김중애 |
2,087 | 2 |
| 121195 |
종교선택(가입과수강신청)/407 하나이신 천주
|
2018-06-16 |
김중애 |
1,693 | 1 |
| 121194 |
가톨릭기본교리(45-5 부활한 육신의 설명)
|
2018-06-16 |
김중애 |
2,073 | 1 |
| 121193 |
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푼(있는 그대로 말하십시오!)
|1|
|
2018-06-16 |
김중애 |
2,322 | 2 |
| 121192 |
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6.16)
|1|
|
2018-06-16 |
김중애 |
2,277 | 5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