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3997 작은이라는 뜻을 가진 이름 파울로스(=바오로)의 회심축일 2021-01-24 김대군 1,0600
102869 † 불타지 않는 떨기나무의 표적은 무엇일까?(탈출3,1-15) 2016-03-02 윤태열 1,0601
133141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지키는 이들이 오히려 행복하다 |1| 2019-10-12 최원석 1,0602
31870 내적 치유를 위한 성경의 오솔길 - 겸손 |7| 2007-11-28 유웅열 1,0606
108610 12.10.오늘의 기도 (렉시오디비나 ) - 파주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. 2016-12-10 송문숙 1,0600
98100 ◆[성구명상-이기정신부] 그래서 직접 오신 예수님 |5| 2015-07-16 이기정 1,0608
176709 ■ 하느님 말씀 지키는 이들이 더 행복 / 연중 제27주간 토요일(루카 1 ... |1| 2024-10-11 박윤식 1,0602
155184 믿음의 눈으로/세상에 대한 그리스도인의 태도 2022-05-20 김중애 1,0600
10718 성당 문 2005-05-02 박용귀 1,0604
98006 ● 7.12. 올리베따노 성베네딕도 수도회 강론방 2015-07-12 송문숙 1,0602
132810 필요한 자리에 있어주는 사람 2019-09-27 김중애 1,0602
32527 12월 27일 성 요한 사도 복음사가 축일 - 양승국 신부님 |1| 2007-12-27 노병규 1,06011
108707 161214 - 대림 제3주간 수요일 복음 묵상 - 경규봉 가브리엘 신부님 2016-12-14 김진현 1,0600
98577 ◆[성구명상-이기정신부] 동기가 잘 잡혀야 인생 안전운전 |5| 2015-08-11 이기정 1,0606
132258 저는 당신이 누구신지 압니다. 당신은 하느님의 거룩하신 분이십니다. 2019-09-03 주병순 1,0601
156294 안식은 인간의 죄의 뿌리가 해결 됐을 때 비로서 얻는다. (마태11,28- ... |1| 2022-07-14 김종업로마노 1,0601
11201 생각하지도 못했던 편지 |2| 2005-06-07 김진선 1,0605
99681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5-10-07 이미경 1,06010
108113 11.16.오늘의기도 (렉시오디비나 ) -파주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 |1| 2016-11-16 송문숙 1,0601
157246 ■ 9. 메넬라오스의 악행 / 탄압받는 유다[1] / 2마카베오기[9] |1| 2022-08-29 박윤식 1,0601
11362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|2| 2005-06-22 노병규 1,0604
92899 예루살렘은 다른 민족들의 시대가 다 찰 때까지 그들에게 짓밟힐 것이다. 2014-11-27 주병순 1,0600
109793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오늘의 기도 (1118) '17.2.2.목. |2| 2017-02-02 김명준 1,0602
156966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|1| 2022-08-16 김명준 1,0601
12112 마음을 다스리는 글 |1| 2005-08-28 원근식 1,0606
89010 ▒ - 배티 성지 5월 은총의 밤,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. |3| 2014-05-06 박명옥 1,0602
108885 12.23.♡♡♡ 아기 이름은 요한 ㅡ 반영억라파엘 신부. |3| 2016-12-23 송문숙 1,0604
89323 유다의 자살과 내 모습 |2| 2014-05-21 이정임 1,0604
13797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|1| 2005-11-28 노병규 1,0603
88652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책임을 피할 수 없다면 판단도 피하지 ... |1| 2014-04-20 김혜진 1,060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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