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78953 <성모승천대축일 축시> 당신과 우리는 하나입니다 -이인평 2013-08-15 이형로 3431
79396 오늘의 묵상 - 219 2013-09-13 김근식 3431
81355 3월에 꿈꾸는 사랑 / 이채시인 |3| 2014-02-25 이근욱 3431
101612 ★★★† 21. 하느님의 뜻이 영혼의 무덤이 되어야 한다. [천상의 책] ... |1| 2022-11-10 장병찬 3430
102368 † 죄인들에게 내 자비를 전하여라.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] |1| 2023-03-30 장병찬 3430
102401 † 예수 수난 제6시간 (오후 10시 - 11시) - 겟세마니의 고뇌 둘째 ... |1| 2023-04-07 장병찬 3430
102704 ■† 12권-39. 하느님의 뜻 안에서 활동하는 이는 매번 신적인 아름다움 ... |1| 2023-06-12 장병찬 3430
104307 인생 발자취 |1| 2024-10-29 유재천 3431
546 ~고사성어 한마디~ 1999-07-29 김용찬 3422
880 의탁의 기도 2000-01-14 윤선희 3420
1770 평신도 다짐을... 2000-09-17 조남진 3423
2349 눈 내리는 날 2001-01-07 정중규 3427
3316 어머니가 놓아 주신 신발 2001-04-19 정탁 34213
5221 나의 아버지는 내가.. 2001-12-05 최은혜 3423
6381 함께 가는 길! 2002-05-20 배군자 3423
6786 마음으로 보낸 성적표 2002-07-18 박윤경 3426
6858 꽃을 위한 동화 2002-07-27 최은혜 3425
6918 내 삶은 나의 것입니다.. 2002-08-05 최은혜 3429
7246 사랑찾기~ 2002-09-14 허창 3420
7930 일상생활에 영혼을 불어 넣는 16가지 방법 2002-12-30 최은혜 3427
8501 하느님 사랑 이야기 2003-04-14 현정수 3423
8834 야훼는 나의 목자 2003-06-30 윤석구 3425
9235 [사제일기] 자연의 힘 앞에서 어찌할 바 모르는 우리.. 2003-09-14 현정수 3424
10179 참 사랑 2004-04-16 유웅열 3424
11167 아버지의 칭찬 |1| 2004-08-30 권상룡 3422
12103 도토리 |4| 2004-11-19 유낙양 3423
12538 뽐내지 마 2004-12-29 김혜정 3420
12554 대나무의 항변 (펌) |3| 2004-12-29 이현철 3423
12727 돌아보면 발자국마다 은총이었네. . . |1| 2005-01-10 유웅열 3421
12760 어른들을 위한 그림 동화 2005-01-12 신성수 34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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