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7273 † 만나지 못한 할아버지. † 2005-11-26 노병규 3425
18095 아름다움과 너그러움으로 채우는 지혜 2006-01-15 정복순 3420
18796 돌아보면 인생은 겨우 한나절/ 이외수 2006-02-27 정정애 3420
18815 당신 앞에 사르는 향(香)으로 받아주소서 |2| 2006-02-28 양재오 3427
19665 ◑사랑의 조건... |1| 2006-05-04 김동원 3422
19906 "'다빈치 코드'는 그리스도교를 잘못 표현하고 있습니다. |6| 2006-05-20 김남성 3421
20133 [사목일기] 제2보좌신부 2006-06-05 노병규 3425
20661 내가 꿈꾸는 그 곳 / 배송희 |1| 2006-07-04 노병규 3424
20863 행복은 어디에...[전동기신부님] |5| 2006-07-13 이미경 3423
20866 영혼의 샘터. |14| 2006-07-13 허선 3427
20936 갈림길에서 2006-07-17 홍추자 3421
21537 희망에 곰팡이 슬 때 / 정채봉 |2| 2006-08-08 노병규 3425
21782 미소..마더데레사[가성62]주님의 뜻을 이루소서 |6| 2006-08-16 원종인 3425
22759 "환상의 새" |8| 2006-09-13 허선 3427
22885 ◑그리운 사람 있었으면 좋겠습니다... |7| 2006-09-18 김동원 3422
23281 어떤 인연으로 살아야 좋을까? |4| 2006-10-01 노병규 3425
23759 가을 일기 |11| 2006-10-17 김영 3426
24007 기쁨을 같이 하고픈 사람들 |2| 2006-10-25 최윤성 3421
24022 세월아! 너는 너대로, 나는 나대로 가자 |2| 2006-10-26 노병규 3423
24868 낙옆지는 일요일 대공원에서 .... |1| 2006-11-26 유웅열 3421
25359 때를 알아라 |2| 2006-12-18 정영란 3422
26191 * <화성>의 매향리 사격장 (매향리의 나뭇잎) |4| 2007-01-29 김성보 3427
27410 만원의 수술, 만원의 행복(다음 뉴스에서 담습니다.) |3| 2007-04-05 신성수 3425
30793 공세리성당의 초등부 미사 |4| 2007-10-22 전예순 3424
33343 집중,, 연옥영혼을 위로하는 방법 |1| 2008-01-31 김기연 3422
33382 사랑도 미움도 두지 말라!! |9| 2008-02-01 곽향달 3426
34188 3월 가정이라는 텃밭에 꽃을 |2| 2008-03-01 조용안 3425
34558 [괴짜수녀일기]가르멜 수녀들을 웃겨라 l 이호자 마지아 수녀님 2008-03-14 노병규 3423
34640 십자가 사랑 / 십자가 그 고통 |1| 2008-03-16 노병규 3423
34756 [용서의 이유] |3| 2008-03-20 김문환 342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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