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0050 기도의 맛을 찾지 말 것을....... |2| 2008-11-18 김경애 3425
42094 하늘 |1| 2009-02-20 신영학 3422
42190 빛과, 소금으로 사십시오![감곡성당 김웅열 토마스아퀴나스 신부님] 2009-02-25 박명옥 3423
43443 천식에 소아마비 환자인 소년의 소원 |3| 2009-05-09 노병규 3427
43709 春曉(춘효) 2009-05-22 최찬근 3421
44019 별 하나 |2| 2009-06-05 노병규 3425
44971 정답 또한 뜻밖인 윗트- "좋은 친구와 함께 가는 것이다" 2009-07-18 조용안 3421
45162 때늦은 후회 글 : 섬돌 선교사 |1| 2009-07-27 원근식 3421
47503 11.29(연도 예표) 2009-11-28 유대영 3420
47872 + 기도 / 제노의일기 2009-12-19 이영미 3423
48742 곤한 잠에 빠진 당신에게 2010-01-30 김효재 3421
48908 선입견 2010-02-05 김중애 3421
49015 방송촬영보담 더좋았던 공주소망공동체 공연봉사. 2010-02-09 박창순 3423
49089 아름다운 웃음 2010-02-12 마진수 3423
49148 김수환 추기경 선종 1주기 / 지난해 오늘의 '생활일기'를 읽어보니... 2010-02-16 지요하 3421
49306 오늘 그대 작은 소망이고 싶습니다 |2| 2010-02-23 김미자 3425
49369 강 건너 저 편으로 |2| 2010-02-25 김효재 3423
49703 기쁨이 열리는 창/ 이해인 2010-03-11 마진수 3421
50112 기대하면 실망한다. 실망하면 미워한다. [허윤석신부님] 2010-03-26 이순정 3421
51220 구치소(拘置所) |1| 2010-04-30 신영학 3422
51315 좋은 친구 |1| 2010-05-04 노병규 3421
51756 인생은 먼길을 돌아가는 이야기 |2| 2010-05-20 조용안 3422
51921 세계의 명화 : 르네상스 시대. 보티첼리 : 32 회 2010-05-25 김근식 3420
52046 힘들 땐 3초만 웃자 2010-05-29 김중애 3421
52092 편안하게 받아들이면 된다 |1| 2010-05-30 조용안 3421
52162 어떻게 기도할 것인가 2 회 2010-06-02 김근식 34213
52472 춥거나 더울때 더욱 바쁜나. 2010-06-16 박창순 3422
52580 ' 우리의 삶은 하나의 약속이다. / 용혜원 ' |1| 2010-06-20 김정현 3421
53205 ^.^^.^ 난, 같이 안 갈래요 ^.^^.^ |1| 2010-07-12 조용안 3422
55404 주님! 뜻대로 하소서! |4| 2010-10-05 안중선 34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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