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69349 작은 관심이 사랑의 시작입니다 /이채 2012-03-21 이근욱 3421
69706 인 생 이 란 江 2012-04-07 원두식 3422
70261 하느님의 부르심을 믿어라 2012-05-03 강헌모 3421
70872 중년의 가슴에 6월이 오면 / 이채시인 2012-06-01 이근욱 3420
71066 침묵 속에 만남 - 기도 4 2012-06-12 강헌모 3420
72114 어려움을 위한 기도 2012-08-16 도지숙 3420
72641 09 .13 오늘의 미사 2012-09-13 강헌모 3421
73363 가을 잎 2012-10-20 허정이 3420
73820 겨울엔 당신에게 이런 사랑이고 싶습니다 / 이채시인 2012-11-12 이근욱 3422
75336 강추위 2013-01-28 이상원 3423
75456 평등의 허점 2013-02-04 유재천 3422
75837 귀소(歸巢) |2| 2013-02-23 강태원 3422
76495 내가 살아 있다는 것 |1| 2013-03-31 원근식 3424
76559 하얗게 핀 찔레꽃 사랑 / 이재옥 |2| 2013-04-03 강태원 3423
77248 힌구름 흘러가는곳 |1| 2013-05-08 강태원 3422
77732 누군가를 사랑할때 2013-06-01 김중애 3421
78221 2013-06-29 신영학 3420
78522 중년의 비는 그리움인가 외로움인가 / 이채시인 |1| 2013-07-17 이근욱 3422
80333 겨울에 아름다운 당신 / 이채시인 2013-12-07 이근욱 3420
101746 ★★★★★† 64. 하느님 뜻 안에서 바치는 기도는 항시 현재적이다. [천 ... |1| 2022-12-02 장병찬 3420
261 (no subject) 1999-03-04 박정희 3415
1798     marta52 김화자 2000-09-25 정근오 480
653 쓸모없는 사람을 만드는 쉬운 방법 1999-09-12 박정현 3413
687 *별* - 정 이 건- 1999-09-30 안성희 3411
871 새해의 약속은 이렇게 2000-01-10 윤선희 3414
2519 하늘,바다,구름 2001-01-27 최미림 3412
2817 어둠 속에 갇힌 불꽃 2001-02-18 정중규 3417
2843 춤추는 하느님 예수 그리스도 2001-02-20 정중규 3412
3191 너의 결혼식-(29) 2001-04-03 조진수 3414
5171 국을 좀 따뜻하게 데우세요 2001-11-27 오경자 3419
5387 주님.... 2002-01-02 권미현 341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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