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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기도 (1512) ‘18.3.3. 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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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3-03 |
김명준 |
2,307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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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전 정화 -정화淨化와 소통疏通의 중심이신 그리스도- 이수철 프란치스코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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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3-04 |
김명준 |
3,287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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♣ 3.7 수/ 평등과 상호존중을 통한 율법의 완성 - 기 프란치스코 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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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3-06 |
이영숙 |
2,662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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♣ 3.8 목/ 완고함을 버리고 온유하게 - 기 프란치스코 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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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3-07 |
이영숙 |
3,035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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♣ 3.11 주일/ 사랑을 바라보며 빛을 밝히는 삶 - 기 프란치스코 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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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3-10 |
이영숙 |
2,566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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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/12♣. 옳은 것이라면 믿고 희망해야 합니다.(김대열 프란치스코 사베리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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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3-12 |
신미숙 |
2,038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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♣ 3.13 화/ 내 처지를 보시고 다가와 일으켜주시는 주님 - 기 프란치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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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3-12 |
이영숙 |
2,661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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♣ 3.14 수/ 생명을 가리는 너울을 사랑으로 벗겨내고 - 기 프란치스코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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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3-13 |
이영숙 |
2,222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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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.14.♡♡♡마음 둘 자리 - 반영억라파엘신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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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3-14 |
송문숙 |
2,167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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♣ 3.15 목/ 걸림돌이 아닌 디딤돌이 되는 삶 - 기 프란치스코 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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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3-14 |
이영숙 |
2,931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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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사순 제4주간 금요일)『 예수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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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3-15 |
김동식 |
2,580 | 4 |
| 119015 |
♣ 3.16 금/ 우리는 어디에 터 잡고 사는가? - 기 프란치스코 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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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3-15 |
이영숙 |
2,593 | 4 |
| 119074 |
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3.18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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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3-18 |
김중애 |
3,204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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♣ 3.19 월/ 하느님 뜻을 따라 책임지는 의로운 삶 - 기 프란치스코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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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3-18 |
이영숙 |
2,402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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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기도 (1528) ‘18.3.19. 월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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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3-19 |
김명준 |
2,213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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♣ 3.20 화/ 주님을 따라 그분 마음에 드는 일을 하며 - 기 프란치스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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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3-19 |
이영숙 |
2,933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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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/20♣.희망해야 합니다. 믿어야 합니다.(김대열 프란치스코 사베리오 신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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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3-20 |
신미숙 |
2,455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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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름답고 거룩한 죽음 -귀천歸天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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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3-21 |
김명준 |
3,612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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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/21♣.스스로 묶인 자유! 그것은 사랑이었습니다.(김대열 프란치스코 사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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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3-21 |
신미숙 |
2,284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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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3.23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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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3-23 |
김중애 |
3,007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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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/24♣.희생은 스스로 할 때 아름다움이 됩니다.(김대열 프란치스코 사베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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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3-24 |
신미숙 |
2,579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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♣ 3.25 주일/ 믿음과 사랑으로 함께 입성하는 예루살렘 - 기 프란치스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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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3-24 |
이영숙 |
2,114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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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교황님미사강론]“십자고상을 바라보는것은 우리의독에 중독된 마음을 치유합니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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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3-26 |
정진영 |
1,927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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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3.29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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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3-29 |
김중애 |
2,929 | 4 |
| 119495 |
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4.04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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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4-04 |
김중애 |
3,188 | 4 |
| 119564 |
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4.07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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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4-07 |
김중애 |
2,449 | 4 |
| 119645 |
구원이나 심판은 지금 여기서부터 -구원이나 심판은 선택이다- 이수철 프란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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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4-11 |
김명준 |
4,281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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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4.11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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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4-11 |
김중애 |
3,441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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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든것 위에 계신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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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4-11 |
최원석 |
1,864 | 4 |
| 119708 |
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기도 (1554) ‘18.4.14. 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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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4-14 |
김명준 |
2,045 | 4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