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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19015 ♣ 3.16 금/ 우리는 어디에 터 잡고 사는가?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4| 2018-03-15 이영숙 2,5984
11907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3.18) 2018-03-18 김중애 3,2054
119087 ♣ 3.19 월/ 하느님 뜻을 따라 책임지는 의로운 삶 - 기 프란치스코 ... |2| 2018-03-18 이영숙 2,4044
119092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기도 (1528) ‘18.3.19. 월 ... |2| 2018-03-19 김명준 2,2174
119112 ♣ 3.20 화/ 주님을 따라 그분 마음에 드는 일을 하며 - 기 프란치스 ... |3| 2018-03-19 이영숙 2,9364
119134 3/20♣.희망해야 합니다. 믿어야 합니다.(김대열 프란치스코 사베리오 신 ... 2018-03-20 신미숙 2,4664
119140 아름답고 거룩한 죽음 -귀천歸天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 ... |2| 2018-03-21 김명준 3,6154
119153 3/21♣.스스로 묶인 자유! 그것은 사랑이었습니다.(김대열 프란치스코 사 ... |1| 2018-03-21 신미숙 2,2864
11919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3.23) 2018-03-23 김중애 3,0144
119228 3/24♣.희생은 스스로 할 때 아름다움이 됩니다.(김대열 프란치스코 사베 ... 2018-03-24 신미숙 2,5814
119234 ♣ 3.25 주일/ 믿음과 사랑으로 함께 입성하는 예루살렘 - 기 프란치스 ... |1| 2018-03-24 이영숙 2,1144
119274 [교황님미사강론]“십자고상을 바라보는것은 우리의독에 중독된 마음을 치유합니 ... |1| 2018-03-26 정진영 1,9294
11933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3.29) 2018-03-29 김중애 2,9314
11949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4.04) 2018-04-04 김중애 3,1894
11956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4.07) 2018-04-07 김중애 2,4524
119645 구원이나 심판은 지금 여기서부터 -구원이나 심판은 선택이다- 이수철 프란 ... |4| 2018-04-11 김명준 4,2824
11965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4.11) |2| 2018-04-11 김중애 3,4424
119661 모든것 위에 계신다 |2| 2018-04-11 최원석 1,8644
119708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기도 (1554) ‘18.4.14. 토 |1| 2018-04-14 김명준 2,0524
119714 요셉신부님복음묵상(두려움 '너머'에 평화가) |2| 2018-04-14 김중애 2,2404
11971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4.14) |1| 2018-04-14 김중애 1,9244
119759 파스카의 삶 -내적여정의 순례자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 ... |4| 2018-04-16 김명준 3,4704
119776 4.17.영적목마름으로 허기지면. - 반영억 라파엘신부. |1| 2018-04-17 송문숙 2,5154
119790 요셉신부님복음묵상(기적과 표징의 차이는 행위와 존재의 차이다.) 2018-04-17 김중애 2,1734
119805 삶의 기적 -시간은 공간보다 위대하다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... |3| 2018-04-18 김명준 5,0164
11981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4.17) |2| 2018-04-18 김중애 1,5374
119830 생명의 빵 -예수님은 생명의 빵이시다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... |3| 2018-04-19 김명준 4,5414
119838 요셉신부님복음묵상(표징을 받아들이면 또 다른 표징이 된다.) |1| 2018-04-19 김중애 2,7274
119844 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푼(벚꽃이 질 무렵, 그리운 ... |2| 2018-04-19 김중애 3,2884
119858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기도 (1560) ‘18.4.20. 금 |2| 2018-04-20 김명준 1,880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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