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67695 목동의 가난한 마음 / 명동 성당 구유 |4| 2011-12-26 김미자 2,47610
71179 가장 하기 쉽고, 듣기 좋은 말 2012-06-18 강헌모 2,4760
77570 쉬어 가는 삶 |1| 2013-05-24 노병규 2,4762
79033 후회 없는 삶을 위한 십계명 2013-08-20 원근식 2,4764
81338 진정한 승자... 2014-02-23 윤기열 2,4762
85419 미사를 의무적으로 한다면 안된다는 신부님 말씀 |6| 2015-08-02 류태선 2,4765
89390 당신의 손에 언제나 할 일이 있기를 |2| 2017-02-09 김현 2,4764
95349 ★ 영적 계산법 |1| 2019-06-08 장병찬 2,4760
602 *아! 글들이 이상해?* 1999-08-20 김용찬 2,4752
1436 * [詩] 너에게 띄우는 글... 2000-07-15 이정표 2,4756
9327 ** 마음이 아름다운 사람은 ** 2003-10-08 이우정 2,47514
28075 * 이 밤, 그리움 한 짐 지고 빗속으로 갑니다 |9| 2007-05-16 김성보 2,4759
28143 한잔 술에 가슴 젖는 날에는.... |3| 2007-05-21 박상일 2,4754
28401 * 당신 향해 손을 뻗지요 |7| 2007-06-05 김성보 2,47510
30611 * 나의 하늘은? |12| 2007-10-14 김성보 2,47515
33953 * 한 사람을 위한 그리움의 기도 ~ |15| 2008-02-24 김성보 2,47515
38404 * 당신은 기분 좋은 사람 * 2008-09-02 김재기 2,4757
38954 ** 붉게 물든 주홍빛 그대 사랑 ... |13| 2008-09-29 김성보 2,47517
42287 참 좋은 당신.... |9| 2009-03-03 김미자 2,47511
42541 내 가슴에 채우고 싶은 당신 2009-03-18 마진수 2,4754
48567 친구 같은 연인으로 영혼까지 |1| 2010-01-22 김미자 2,4758
60355 (사제이야기) 굿모닝 2011-04-12 노병규 2,4757
61199 어느 40대의 고백 2011-05-14 노병규 2,4752
69059 누르고 흔들어서 넘치도록 |2| 2012-03-05 김미자 2,47512
72037 <긴급속보>미사 中 짓밟힌 성체 |3| 2012-08-10 김영식 2,4759
72038     Re:타 카폐에서 꼬리를 문 댓글들 2012-08-10 김영식 6135
79812 가깝다는 이유로 상처 주진 않았나요 ? 2013-10-17 김현 2,4752
80605 한해의 끝에 서면 늘 회한이 먼저 가슴을 메운다 |2| 2013-12-28 김현 2,4754
81888 옛날엔 왕이 죽으면 전국민이 상주노릇하는데 지금상황에 생일 타령 정신 나간 ... |4| 2014-04-25 류태선 2,4755
81920 두개의 거울 |2| 2014-04-30 강헌모 2,4754
83957 행복하고 즐거운 설 명절 되소서 |3| 2015-02-18 유해주 2,475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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