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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20767 아, 여인아! 네 믿음이 참으로 크구나. 2020-08-16 주병순 1,4091
220890 새 책! 『폭력의 진부함 ― 얼굴, 이름, 목소리가 있는 개인을 위하여』 ... 2020-09-02 김하은 1,4090
222688 [신앙묵상 97] 겸손의 향기 |1| 2021-06-03 양남하 1,4082
226156 ★★★† 제17일 - 하느님 뜻의 나라의 천상 여왕. 성 요셉과의 혼인 [ ... |1| 2022-10-18 장병찬 1,4080
8668 박은종신부님을 사랑하는 모든분들께 2000-02-14 이동근 1,40729
8681     [RE:8668] 용인성직자 묘지약도를... 2000-02-15 강성임 3763
47128 꽃동네 후원회비를 보내면서 2003-01-23 김수호 1,40787
47158     감동적인 글 감사합니다. ^_^ 2003-01-24 전지선 4698
132226 이것이 사실이라면, 정말 곤란하다는 생각입니다.. [내용 추가] |17| 2009-03-24 소순태 1,4078
132242     여러 말씀 중에서 미사전례에 대한 회의감이 일어나 |9| 2009-03-25 장이수 5607
132241     Re:보는 시각에 따라서 |3| 2009-03-24 이성훈 5649
132238     잠시만 제게 귀를 기울여주십시오. |20| 2009-03-24 황중호 1,0219
132268        신부님 질문있습니다. |16| 2009-03-25 장세곤 4540
132235     Re: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. |9| 2009-03-24 이인호 7246
132227     제가 그 미사에 참석했습니다. |9| 2009-03-24 배지희 92412
187761 제1단계 하느님의 뜻 영성교육을 받은 소감 2012-05-30 한영구 1,4070
209979 오랫만에 하얀 눈이 펑펑 2015-12-03 유재천 1,4070
217191 복자 주문모 신부님 이야기 입니다. 2018-12-31 오완수 1,4072
218779 아현동성당(서울대교구2지구)까리따스 성가대 음악회 '주님께 드리는 아름 ... 2019-09-26 조만석 1,4071
219021 ★ 연옥 이야기 5. 겸손이 중요하다 |1| 2019-11-10 장병찬 1,4070
219167 ★ 주님의 얼굴을 마주 뵙고 |1| 2019-12-04 장병찬 1,4070
220925 [자작시] 구토 2020-09-09 변성재 1,4070
226374 오늘 미사에서 꽂힌 말씀 2022-11-12 윤종관 1,4070
227041 ★★★★★† 21. 하느님의 뜻이 영혼의 무덤이 되어야 한다. / 교회인가 |1| 2023-01-25 장병찬 1,4070
14260 천주교 기관들의 불친절이 싫어요 2000-10-01 정대은 1,40676
14290     [RE:14260] 2000-10-03 김연희 4800
37973 김기춘,정형근,홍준표에게 묻는다!(펀글) 2002-08-31 조한진 1,40617
41073 성직자를 능멸하는 쓰레기같은 것들에게 하고 싶은 말 2002-10-19 박정훈 1,40663
41086     [RE:41073]옳소!"미친개"의 치료방법은? 2002-10-19 조형권 53816
41209     하하하하..화가 많이 나셨나 봅니다!! 2002-10-21 윤문영 4883
212947 [스크랩] 이런 대통령이 있다면(2) ~~| 2017-06-22 박춘식 1,4060
213279 <주베드로 신부와 함께 공부하는 마르코복음서 4> (1,21-34) 2017-09-02 주수욱 1,4063
213349 안중근 토마스 이야기 |2| 2017-09-10 오완수 1,4062
215980 갯끈풀 ‘갯벌 사막화’ 불러, 조개·게·낙지 사라진다 2018-08-10 이바램 1,4060
218273 이스라엘 집안의 길 잃은 양들에게 가라. 2019-07-10 주병순 1,4060
218720 여정 2019-09-19 강칠등 1,4060
219147 ★ 구원의 열망, 인간에 대한 사랑 |1| 2019-11-29 장병찬 1,4060
221088 열차 옆자리 치마 속으로 들어간 손... 6급 '계장님'이었다 2020-10-12 이바램 1,4060
168668 방아쇠를 당기던 순간 하느님의 손길이 있었네 2010-12-29 지요하 1,40517
168753     하느님의 손길이 아니면 부처님의 손길일까요? 공자님의 손길일까요? 2010-12-30 홍세기 3082
168706     Re:방아쇠를 당기던 순간 하느님의 손길이 있었네 2010-12-29 홍석현 39010
168708        Re:남이 뭘하든 다 색안경... 2010-12-29 안현신 33914
168713           Re:남이 뭘하든 님도 색안경... 2010-12-29 홍석현 30810
168714              Re:참견하지마시고..댁이 어떻게 말했는지.. 2010-12-29 안현신 35412
168717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Re:왜 이런 색으로 제목을 강조하나요 2010-12-29 홍석현 31210
168719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Re:이런식의 댓글은 할일많은 사람이 올리는것이군요.. 2010-12-29 안현신 2959
168673     Re:방아쇠를 당기던 순간 하느님의 손길이 있었네 2010-12-29 김지선 44713
202613 살맛나는 세상 시장사람 이야기 - 서울 ‘동대문 시장’ |3| 2013-12-11 노병규 1,4055
204441 사막에 샘이 넘쳐 흐르리라 |1| 2014-03-01 신성자 1,4053
204442     Re:메기 훔치기에 실패한 여우 |1| 2014-03-01 신성자 37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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