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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61392 1월 14일 연중 제1주간 금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1| 2011-01-14 노병규 1,01220
6260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1-03-07 이미경 1,01220
7347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2-06-01 이미경 1,01213
93657 ※ 365일 당신을 축복 합니다- 01월 04일『길 진리 생명』 2015-01-04 김동식 1,0121
93672 [양치기신부님의 말씀산책] 별이 총총한 첩첩산중에서 |1| 2015-01-05 노병규 1,01220
98504 성 도미니꼬 사제 기념일 |6| 2015-08-08 조재형 1,01213
99642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5-10-05 이미경 1,0127
100493 헝가리의 성녀 엘리사벳 수도자 기념일 |6| 2015-11-17 조재형 1,01213
101956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6-01-23 이미경 1,01210
106490 말씀의초대 2016년 9월 5일 [(녹) 연중 제23주간 월요일] 2016-09-05 김중애 1,0120
108320 늘 깨어 기도하여라 2016-11-26 최원석 1,0120
114480 가톨릭기본교리( 2-3 교회의 일원인 예비신자) 2017-09-05 김중애 1,0120
114634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기도 (1339) '17.9.11. 월. |1| 2017-09-11 김명준 1,0123
115730 연중 제29주간 금요일 |1| 2017-10-26 박미라 1,0121
117908 2018년 1월 30일(소녀야, 내가 너에게 말한다. 일어나라!) 2018-01-30 김중애 1,0120
132630 나 때문에 자기 목숨을 잃는 그 사람은 목숨을 구할 것이다. 2019-09-20 주병순 1,0120
134801 프란치스코 교황 " 신앙 부정되는 시대.. 새 패러다임 필요"_ 디지탈 타 ... |1| 2019-12-23 최원석 1,0125
143071 ★예수님이 사제에게 - 내 현존의 이유는 사랑이다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 ... |1| 2020-12-22 장병찬 1,0121
143738 2021년 1월 14일[(녹) 연중 제1주간 목요일] 2021-01-14 김중애 1,0120
144730 사순제1주일독서묵상/ 하느님의 언약과 노아의 반응 2021-02-21 김종업 1,0120
145060 회개 |1| 2021-03-06 최원석 1,0121
150407 10.18." 병자를 고쳐주고 하느님 나라를 선포하라” - 양주 올리베따노 ... |2| 2021-10-17 송문숙 1,0121
151609 <지옥이란 기쁜 소식> 2021-12-15 방진선 1,0121
151909 양승국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: 어둠이 깊다면, 그것은 어쩌면 새벽이 ... |1| 2021-12-30 박양석 1,0126
153695 "예수님과 함께 걷는 십자가의 길" / 제3처. 예수님께서 기력이 떨어져 ... 2022-03-11 사목국기획연구팀 1,0121
153978 매일미사/2022년 3월 24일[(자) 사순 제3주간 목요일] 2022-03-24 김중애 1,0120
154018 사순 제3주간 토요일[오늘의 묵상] (정진만 안젤로 신부) |1| 2022-03-26 김종업로마노 1,0122
154229 감사의 조건 |1| 2022-04-05 김중애 1,0121
155715 † 가시관을 쓰신 예수님. “자, 이 사람이오.” 사형 선고를 받으시다 - ... |1| 2022-06-15 장병찬 1,0120
157623 ★★★† 제18일 - 나자렛 집에 돌아오신 하느님 뜻의 나라의 천상 여왕 ... |1| 2022-09-17 장병찬 1,01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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