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54224 사랑의 성질 - 앤소니 드 멜로 신부의 마지막 설교 |6| 2010-03-25 김광자 1,0595
34839 우리는 얼마나 뜨거운 감동을 느꼈던가! (김웅렬 토마스 신부님 부활대축일 ... 2008-03-26 송월순 1,0595
105246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 2016-07-02 최원석 1,0591
135444 19 10 11 (금) 두 번의 억울한 고통을 미사에 참례하여 복음 말씀을 ... 2020-01-19 한영구 1,0590
28061 성가정을 이루는 올바른 선택^^* |5| 2007-06-09 홍성현 1,0592
14341 작고 소박한 것의 가치 2005-12-20 노병규 1,0592
100016 ♣ 10.25 주일/ 거룩한 간절함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2| 2015-10-24 이영숙 1,0595
176872 † 016. 주님은 죄인들에게 끝없는 자비의 샘이십니다. [하느님 자비심, ... |1| 2024-10-18 장병찬 1,0590
52824 축복기도......................차동엽 신부님 |1| 2010-02-03 이은숙 1,0592
36691 예수님께서 특별히 사랑한 사도 요한의 겸손 |2| 2008-06-04 장병찬 1,0594
104726 그리스도의 향기//사소하지만 무심코 지나치면 안 될 것들... 2016-06-05 정선영 1,0591
14003 저 앞에 있는 초 가져가도 되나요? 2005-12-07 송규철 1,0594
2058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22| 2006-09-15 이미경 1,0597
46646 6월 8일 연중 제10주간 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2| 2009-06-08 노병규 1,05917
99886 ♣ 10.18 주일/ 모두가 행복해지는 날까지 함께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1| 2015-10-17 이영숙 1,0595
14464 보십시오, 하늘이 열려 있는 것이 보입니다. 2005-12-26 양다성 1,0591
57451 7월 21일 연중 제16주간 수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10-07-21 노병규 1,05915
48709 연중 제 21주일 - ♣탁월한 선택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1| 2009-08-28 박명옥 1,05910
109315 ■ 우리의 첫째 사명은 복음 선포 / 연중 제1주간 수요일 |3| 2017-01-11 박윤식 1,0591
14572 아무도 하느님을 본 적이 없다. 2005-12-31 김광일 1,0591
21439 결혼과 이혼 / 김충귀 신부님 |2| 2006-10-14 노병규 1,0597
50705 "지금 여기서 깨어 사십시오." - 11.15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... 2009-11-15 김명준 1,0596
102646 선한 사람이 왜 고통을 받을까? |1| 2016-02-21 유웅열 1,0591
15630 가장 큰 기적이자, 가장 확실한 표징 |3| 2006-02-13 양승국 1,05910
6316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1-03-28 이미경 1,05912
154972 나는 양들의 문이다. (요한10,1-10) |1| 2022-05-09 김종업로마노 1,0591
109565 1.22.오늘의 기도 (렉시오 ) -파주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. |1| 2017-01-22 송문숙 1,0592
9238 봄은 '이미'왔으나 '아직' 오지 않았다! |4| 2005-01-28 이인옥 1,0598
9240     Re:봄은 '이미'왔으나 '아직' 오지 않았다! |1| 2005-01-28 허미옥 8180
21465 한 걸음 뒤로 물러서서 |4| 2006-10-14 양승국 1,05912
8573 준주성범 제2권 내적생활로 인도하는 훈계 제1장8. |1| 2004-11-29 원근식 1,059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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