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15503 가톨릭기본교리(6-3 최고 신의 이름) 2017-10-17 김중애 1,0590
115142 10.2.기도.너희는 이 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~파주 올리베따노 이영 ... |1| 2017-10-02 송문숙 1,0590
115353 10.11."저희에게도 기도하는 법을 가르쳐 주십시오." 파주 올리베따노 ... |2| 2017-10-11 송문숙 1,0591
115933 11.4.기도. "누가 너를 혼인잔치에 초대하거든 윗자리에 앉지 마라"-파 ... |1| 2017-11-04 송문숙 1,0590
448 신년 1월 1일의 은사 2005-01-05 하경호 1,0580
133628 사람의 아들은 잃은 이들을 찾아 구원하러 왔다. 2019-11-03 주병순 1,0580
38560 유혹과 시련은 끊임 없이 우리를 덮친다. |5| 2008-08-22 유웅열 1,0585
56493 6월 11일 금요일 예수 성심 대축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2| 2010-06-11 노병규 1,05820
29026 또 가야지 ****모현을 다녀와서 |12| 2007-07-24 김종업 1,05811
96381 내 일생에서 가장 중요한 날은 바로 오늘입니다. 2015-04-28 유웅열 1,0582
12362 시편 84편 |1| 2005-09-16 정복순 1,0582
115388 [교황님미사강론]‘하느님의 전능하심은 그분의 자비에서 드러납니다’(2017 ... |2| 2017-10-13 정진영 1,0582
305 염병앓는 신부 2003-06-12 박용순 1,0580
127797 2.23.이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이니 너희는 그의 말을 ~ - 이영근신부 2019-02-23 송문숙 1,0580
51021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항상 감사하십시오 |6| 2009-11-28 김현아 1,05815
56974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사람에게 용서하는 권한을 주신 하느님 |3| 2010-07-01 김현아 1,05814
29197 큰 감동을 주는 마더 데레사 노벨상 수락 연설문 (전문) 2007-08-03 진장춘 1,0583
97607 [교황님 미사강론] 토리노 미사에서 프란치스코 교황:“하느님 사랑의 반석 ... 2015-06-23 정진영 1,0581
11656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2005-07-17 노병규 1,0582
115531 10.18.기도.“나는 이제 양들을 이리 떼 가운데로 ~" 파주 올리베따노 ... |2| 2017-10-18 송문숙 1,0581
2933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3| 2007-08-10 이미경 1,05815
132501 사람의 생명은 재산에 달려 있지 않다. 2019-09-13 주병순 1,0580
49596 10월 4일 연중 제27주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1| 2009-10-04 노병규 1,05810
6189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1-02-07 이미경 1,05819
32048 ◆ 일상이 . . . . . . . . . . . . . . [김상조 신부 ... |7| 2007-12-05 김혜경 1,0589
97750 “왜 겁을 내느냐? 이 믿음이 약한 자들아!” 2015-06-30 최원석 1,0580
11519 야곱의 우물(7월 3일)-->>♣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대축일 경 ... |1| 2005-07-03 권수현 1,0583
114551 연중 제22주간 금요일(9/8) [동정 마리아 탄생 축일 |1| 2017-09-08 박미라 1,0580
114565     Re:연중 제22주간 금요일(9/8) [동정 마리아 탄생 축일 |1| 2017-09-08 강칠등 3091
2428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18| 2007-01-10 이미경 1,05812
133389 이 일이 다 이루어질 때까지 내가 얼마나 짓눌릴 것인가? |2| 2019-10-24 최원석 1,058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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