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5390 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픈(구원은 무료입니다!) 2018-11-23 김중애 1,5484
125420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하늘길 기도 (1778) ’18.11. ... |1| 2018-11-24 김명준 1,4324
125438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그리스도 왕의 백성이 되는 법 |3| 2018-11-24 김현아 2,1334
125447 11.25.말씀기도 - 내 나라는 이 세상에 속하지 않다 - 이영근신부 2018-11-25 송문숙 1,4514
12550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11.27) 2018-11-27 김중애 1,8714
125518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상처 받아야 하는 이유 |4| 2018-11-27 김현아 2,9404
125646 12.2.완성의 날 - 반영억 라파엘신부 |1| 2018-12-02 송문숙 1,5394
125652 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픈(무슨 일이든 극복하십시오. ... 2018-12-02 김중애 1,6864
125685 12.3.참된 믿음의 소유자 - 반영억 라파엘신부 2018-12-03 송문숙 1,6834
125686 12.3. 말씀기도- 그저 한 말씀만 해 주십시오 - 이영근 신부 2018-12-03 송문숙 1,6224
125816 12.8.원죄없이 잉태되신 복되신 동정마리아 대축일 2018-12-08 송문숙 1,6834
125880 자신이 환영받고 있음을 알라. 2018-12-10 김중애 1,4034
125881 기도의 생활화습관 2018-12-10 김중애 1,8174
125898 12.11.하나가 소중하다- 반영억 라파엘신부 2018-12-11 송문숙 1,5444
12590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12.11) 2018-12-11 김중애 1,8454
125919 12.12.편한 멍에와 가벼운 짐- 반영억 라파엘신부 |1| 2018-12-12 송문숙 1,5274
12592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12.12) 2018-12-12 김중애 1,8044
12595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12.13) 2018-12-13 김중애 1,8634
125975 12.14.복음적 삶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- 반영억 라파엘신부 |1| 2018-12-14 송문숙 1,8114
125999 대림 제3주일 / 자비는 결코 강요되는 것이 아니다 / 반 영억 신부 2018-12-15 원근식 1,5824
12600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12.15) 2018-12-15 김중애 1,9094
126015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언젠가 누구의 말도 듣지 않게 될 당 ... |2| 2018-12-15 김현아 1,8964
12618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12.22) 2018-12-22 김중애 1,5534
12620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12.23) 2018-12-23 김중애 1,3354
126208 안드레아신부님복음묵상(기쁨을 전하는 만남) 2018-12-23 김중애 1,3024
126237 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(놀랍고 또 놀라운 하느님의 육화 강생과 자기 ... 2018-12-24 김중애 1,6884
126299 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(주 예수님, 제 영을 받아주십시오!) 2018-12-26 김중애 1,4564
126343 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(참 사랑은 가까이 머물러주는 사랑, 끝까지 떠 ... 2018-12-27 김중애 1,6484
126376 12.28. 하느님 뜻에 충실한 사람 - 반영억 라파엘신부 2018-12-28 송문숙 1,3854
126409 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(고상하고 품위있는 노인, 지혜롭고 영적인 노인 ... 2018-12-29 김중애 1,434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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