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03770 "불은 꺼져도 빛은 꺼지지 않는다"(4/14) - 김우성비오신부 2016-04-14 신현민 1,0672
21280 +"용서"(마태6;12). |2| 2006-10-09 김석진 1,0672
44651 분당요한성당 피정 2-3 [감곡성당 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 |2| 2009-03-16 박명옥 1,0674
108523 12.6.오늘의 기도 (렉시오디비나 ) - 파주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. |1| 2016-12-06 송문숙 1,0670
104094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성 아타나시오 주교 학자 기념일) ... |2| 2016-05-01 김동식 1,0673
2123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10| 2006-10-08 이미경 1,0677
21240     Re: 그래, 헤어져버려! / 민성기 신부님 (펌) |4| 2006-10-08 이현철 8357
21248        Re: 그래, 헤어져버려! / 있을 때 잘해. 오승근 |3| 2006-10-08 윤경재 6202
21242        Re: 행복한 부부가 되는 비결 / 방윤석 신부님 (펌) |2| 2006-10-08 이현철 7365
9138 [1/22]토요일: 가깝고도 먼 가족,친척들? (수원교구 조욱현신부님 강론 ... 2005-01-21 김태진 1,0671
108234 2016년 11월 22일(돌 하나도 다른 돌 위에 남아 있지 않을 것이다. ... 2016-11-22 김중애 1,0670
103189 아들은 언제까지나 집에 머무른다 2016-03-16 최원석 1,0670
30666 ♡ 위대함이란 ♡ |1| 2007-10-05 이부영 1,0674
156195 ■ 17. 유다가 이두매아와 필리스티아에서 승리 / 유다 마카베오[1] / ... |2| 2022-07-09 박윤식 1,0671
107745 자신을 높이는 이는 낮아지고 자신을 낮추는 이는 높아질 것이다. |1| 2016-10-29 주병순 1,0672
103463 진리는 멀리 있지 않다 2016-03-29 김중애 1,0670
3043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0| 2007-09-28 이미경 1,06714
30439    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...방송 |3| 2007-09-28 이미경 3703
8754 ♣ 12월 19일 『야곱의 우물』- 성탄 준비 ♣ |13| 2004-12-19 조영숙 1,0674
8755     Re: † "대림 판공 (CONFESSION)" † |4| 2004-12-19 조영숙 6903
8767        |6| 2004-12-20 이인옥 8923
107511 행복을 만드는 언어 2016-10-16 김중애 1,0673
97586 ◆[성구명상-이기정신부] 넓은 문만 좋다는 고장난 인간 |7| 2015-06-22 이기정 1,06713
143451 오늘 이 성경 말씀이 이루어졌다.( 하느님 나라는 구체적으로 무엇인가?) 2021-01-06 김대군 1,0670
154964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22-05-09 김명준 1,0671
107827 ※ 야곱의 우물과 함께하는 복음 묵상- (2016-11-02*† 위령의 날 ... |1| 2016-11-01 김동식 1,0671
97721 베드로와 바오로 사도축일♠♠ 오상선 바오로 신부 |3| 2015-06-29 김종업 1,0674
143539 ★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마력(魔力)에 희생된 영혼들 (아들들아, 용 ... |1| 2021-01-09 장병찬 1,0670
8250 ♣ 10월 16일 야곱의 우물 - 구원 도착증 ♣ |9| 2004-10-16 조영숙 1,0676
108060 2016년 11월 13일(너희는 인내로써 생명을 얻어라) 2016-11-13 김중애 1,0670
97859 [교황님 미사강론]"교황, 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대축일에 동방정교회 파견 ... 2015-07-05 정진영 1,0670
143967 ★예수님이 사제에게 - 가차없는 전쟁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릭 ... |1| 2021-01-23 장병찬 1,0670
47563 [고해성사] 음란의 죄에 꼭 따라다니는 벙어리 마귀 2009-07-17 장병찬 1,0677
109953 사람에게서 나오는 것, 그것이 사람을 더럽힌다 |1| 2017-02-08 최원석 1,0671
97567 6.22.월.♡♡♡ .똥 묻은개가 겨 묻은 개 나무란다. - 반영억 라파엘 ... |1| 2015-06-22 송문숙 1,06710
144007 하느님의 뜻에 대한 겸손한 탐구 2021-01-25 김중애 1,0671
168,572건 (2,078/5,620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