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74714 조욱현 신부님_헤로데가 요한의 목을 베어 오게 하였다 2024-08-03 최원석 821
174713 반영억 신부님_회개한 죄인이 아름답다 2024-08-03 최원석 962
174712 양승국 신부님_ 지금 우리에게는 또 다른 세례자 요한이 필요합니다! |1| 2024-08-03 최원석 1043
174711 이영근 신부님_오늘의 말씀(8/3일) : 연중 제 17 주간 토요일 2024-08-03 최원석 1013
174710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24-08-02 김명준 710
174709 ■ 정의의 편에 선 세례자 요한의 죽음 / 연중 제17주간 토요일(마태 1 ... 2024-08-02 박윤식 861
174708 ■ 손가락 반지의 진짜 의미 / 따뜻한 하루[448] 2024-08-02 박윤식 872
174707 예수고난회 김준수 신부님의 연중 제17주간 토요일: 마태오 14, 1 - ... 2024-08-02 이기승 823
174706 저 사란은 목수의 아들이 아닌가? 그런데 저 사람이 어디서 모든 것을 얻었 ... 2024-08-02 주병순 530
174705 [연중 제17주간 금요일] 2024-08-02 박영희 936
174704 오늘의 묵상 (08.02.금) 한상우 신부님 2024-08-02 강칠등 852
174703 8월 2일 / 카톡 신부 |1| 2024-08-02 강칠등 1032
174702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지식이 끊기면 은총도 끊긴다. 2024-08-02 김백봉7 1501
174701 예수고난회 박태원 신부님의 [8월 2일]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(잘못 인정하 ... 2024-08-02 이기승 971
174700 ~ 포르치운클라축일 -희망과 열정의 포르치운쿨라 /김찬선 신부님 ~ |1| 2024-08-02 최원석 922
174699 옛 계명으로 새 계명을 깨달아야(간직해야) (마태13,54-58) 2024-08-02 김종업로마노 801
174698 [연중 제17주간 금요일] 오늘의 묵상 (안소근 실비아 수녀) |1| 2024-08-02 김종업로마노 1146
174697 연중 제17주간 토요일 |3| 2024-08-02 조재형 2294
174696 늘 행복한 가정 2024-08-02 김중애 1043
174695 그분의 마음 안에서 2024-08-02 김중애 1072
17469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4.08.02) |1| 2024-08-02 김중애 1574
174693 매일미사/2024년8월2일금요일[(녹) 연중 제17주간 금요일] 2024-08-02 김중애 650
174692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태 13,54-58 /연중 제17주간 금요일) 2024-08-02 한택규엘리사 550
174691 이수철 신부님_하느님 중심에 날로 깊이 뿌리 내리는 삶 |1| 2024-08-02 최원석 1518
174690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24-08-02 김명준 630
174689 조욱현 신부님_저 사람이 저런 지혜와 능력을 어디서 받았을까? 2024-08-01 최원석 1091
174688 양승국 신부님_ 고향 마을 사람들이 예수님을 못마땅하게 여긴 이유! 2024-08-01 최원석 982
174687 반영억 신부님_확실히 알아야 힘이 된다 2024-08-01 최원석 870
174686 송영진 신부님_<저 사람은 목수의 아들이 아닌가?> 2024-08-01 최원석 652
174685 이영근 신부님_“예언자는 어디에서나 존경받지만 고향과 집안에서만은 존경 ... 2024-08-01 최원석 103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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