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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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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9-06 |
김명준 |
1,212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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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랑은 분별의 잣대 -영적靈的일수록 현실적現實的이다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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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9-07 |
김명준 |
1,353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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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9.07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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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9-07 |
김중애 |
1,514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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양승국 스테파노, SDB(여러분의 죄를 사해주십사고 하느님께 손을 뻗으십시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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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9-09 |
김중애 |
1,333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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양승국 스테파노, SDB(사도들은 왕이 아니라 사절입니다. 손이 아니라 연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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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9-10 |
김중애 |
1,284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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양승국 스테파노, SDB(세상의 옷을 벗고 예수 그리스도라는 새로운 옷으로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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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9-12 |
김중애 |
1,483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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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9.13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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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9-13 |
김중애 |
1,464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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양승국 스테파노, SDB(멸망이 아니라 영생, 심판이 아니라 구원!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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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9-14 |
김중애 |
1,229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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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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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9-16 |
김명준 |
1,322 | 4 |
| 132546 |
양승국 스테파노, SDB(전지전능하신 하느님과 무능한 인간 사이에 가로놓인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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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9-16 |
김중애 |
1,146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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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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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9-17 |
김명준 |
1,506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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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웅렬신부님복음묵상(지혜의 열매인 분별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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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9-18 |
김중애 |
1,187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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양승국 스테파노, SDB(죄인들의 주님은 세세대대로 찬미받으소서!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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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9-21 |
김중애 |
975 | 4 |
| 132669 |
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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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9-22 |
김명준 |
1,429 | 4 |
| 132697 |
양승국 스테파노, SDB(잘 가십시오. 예수님께서는 그대를 사랑하고 계십니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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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9-23 |
김중애 |
1,097 | 4 |
| 132734 |
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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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9-24 |
김명준 |
1,463 | 4 |
| 132742 |
함께 더불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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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9-24 |
김중애 |
1,515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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양승국 스테파노, SDB(이제 내가 이 도성에 건강과 치유를 가져다주겠다.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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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9-26 |
김중애 |
1,168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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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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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9-27 |
김명준 |
1,277 | 4 |
| 132855 |
양승국 스테파노, SDB(천국에는 더 이상 높음도 낮음도, 귀함도 천함도,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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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9-29 |
김중애 |
1,324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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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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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9-29 |
김명준 |
1,625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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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자와 라자로 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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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9-29 |
최원석 |
1,148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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양승국 스테파노, SDB(제가 천국에 올라가면 지상에 장미 소나기가 쏟아지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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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10-01 |
김중애 |
966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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■ 저마다의 수호천사들 마냥 우리도 이처럼 / 수호천사 기념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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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10-02 |
박윤식 |
1,196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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양승국 스테파노, SDB(너희 마음이 하느님을 떠나 방황하였으나 이제는 돌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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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10-06 |
김중애 |
923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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■ 예수님이 손수 주신 주님의 기도 / 연중 제27주간 수요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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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10-09 |
박윤식 |
919 | 4 |
| 133066 |
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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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10-09 |
김명준 |
999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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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(보라, 화덕처럼 불붙는 날이 온다. 거만한 자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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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10-10 |
김중애 |
1,806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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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(성모님에게 있어 아들 예수님은 언제나 연구 대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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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10-12 |
김중애 |
1,061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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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직도 가야할 길은 멀다/글: 손용익 그레고리오 선교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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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10-13 |
김중애 |
955 | 4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