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■ 자선을 베풀면서 당당히 살아가야 / 연중 제28주간 화요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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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10-15 |
박윤식 |
1,116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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의로움과 하느님 사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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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10-16 |
최원석 |
976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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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10.19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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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10-19 |
김중애 |
1,535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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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(더 이상 기다리지(출옥을) 않으리라! 그 대신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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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10-19 |
김중애 |
917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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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드레아신부님복음묵상(최고의 선교는 사랑실천에서!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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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10-20 |
김중애 |
1,121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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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기석 신부 / 제11회 마르 2,1-11 갈릴래아 논쟁 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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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10-21 |
이정임 |
1,800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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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허스님과 젊은 여인의 일화를 생각하며.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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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10-22 |
강만연 |
1,838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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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(인생의 비정함 뒤에 숨어있는 따스함을 찾아나갑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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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10-23 |
김중애 |
1,150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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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(저는 사랑없이 단 한 순간도 살지 않을 것입니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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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10-26 |
김중애 |
1,565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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참 아름다운 삶 -사랑하라, 회개하라, 겸손하라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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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10-27 |
김명준 |
1,209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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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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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10-31 |
김명준 |
1,413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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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(참 삶은 의미있는 삶, 가치있는 삶, 깨어있는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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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11-02 |
김중애 |
1,112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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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(죄인의 이름을 부르시는 주님, 죄인과 친구 맺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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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11-03 |
김중애 |
1,020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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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31주간 화요일)『혼인 잔치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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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11-04 |
김동식 |
1,684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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■ 잔치에 참여해 기쁨 나누는 삶을 / 연중 제31주간 화요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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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11-05 |
박윤식 |
1,290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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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해욱 프란치스코 신부의 ★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꽂힌 신부 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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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11-07 |
정민선 |
1,729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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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(눈에 보이는 지상 성전 건립도 중요하지만, 눈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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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11-09 |
김중애 |
1,151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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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(성화(聖化)된 삶을 교회 밖 세상 안에서 실천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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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11-10 |
김중애 |
1,234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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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(지혜는 사랑의 또 다른 이름입니다!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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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11-11 |
김중애 |
1,272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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활개치는 신천지를 보며.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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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11-16 |
강만연 |
1,643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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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중 제33주일-고담대실 고육지계-조 재형 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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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11-16 |
원근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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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11.17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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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11-17 |
김중애 |
1,688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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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(주님의 제자들은 인간적인 말솜씨나 인간적인 지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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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11-17 |
김중애 |
1,175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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개안開眼의 여정 -갈망, 만남, 개안, 따름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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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11-18 |
김명준 |
1,581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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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(‘19.11.18. 월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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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11-18 |
김명준 |
1,461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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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11.18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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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11-18 |
김중애 |
1,857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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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(주님 보시기에 우리 모두 사랑스런 꽃입니다!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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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11-20 |
김중애 |
1,471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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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 다리 한쪽이 짧지 않았더라면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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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11-21 |
김중애 |
1,685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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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가 진실로 너에게 말한다. 너는 오늘 나와 함께 낙원에 있을 것이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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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11-24 |
최원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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■ 정성이 담긴 봉헌에서 기쁨을 / 연중 제34주간 월요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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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11-25 |
박윤식 |
1,576 | 4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