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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581 [뜨리니따스]이대성미사곡 성음악미사 2002-03-02 최경하 1,4268
3634 샬트르 성바오로 수녀원(대구)미사참례기 2002-03-31 김건정 1,2488
3663 애석(哀惜)함과 안타까움, 그리고 섭섭함이여 2002-04-15 이종설 2,1608
3692 PBC-TV[다함께 성가를]담당자 님에게 2002-05-03 정영일 1,2178
3790 소명여중[세라핌합창단]이 우리에게 준 메시지 2002-05-16 정영일 1,2558
3806 [쓴소리]도 정말로 무서워서 함부로 못하겠네. 2002-05-22 정영일 1,5908
3899 [세실협회를 탈퇴하면서] 2002-06-02 정영일 1,4658
3952 읽기가 남사스럽구려!! 특정사제의 실명까지 거론하다니. 원참.. 2002-06-28 정영일 1,3798
4015 [4009] "새벽닭"님!! 실명으로는 왠지 자신이 없습니까??? 정말 2002-07-23 정영일 1,1588
4050 박수경,박진석,신용호,이종설,정영일님 2002-08-05 실로암 1,3978
4057 [RE:4052]옮겨온 글 2002-08-06 백원필 1,4168
4251 "성음악(聖音樂)연구와 성서(聖書)연구" 2002-10-29 최경하 9238
4406 지겨운 촛불 생각지도 맙시다. 2002-12-30 이종설 8768
4422 나 이제 이章을 떠나고 싶다. 2003-01-03 이종설 1,1538
4520 김종헌신부님 주임신부 발령받다. 2003-02-06 김건정 1,2418
4667 [RE] 4666 무슨 섭하신 말씀을 ... 2003-04-10 이종설 1,4208
4783 5/15[한국오라토리오싱어즈]의 정기연주회를 다녀와서. 2003-05-16 정영일 1,0548
4827 [도와주세요]라는 글을 기억하시지요? 2003-05-27 도미누스 1,0558
5104 실험적인 요소가 강하게 풍기는 곡을 생활성가라고 하기에는.. 2003-09-04 정영일 1,0778
5350 올해는 무엇을 어떻게 결심해야 할까? 2004-01-11 이유재 840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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