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08631 2016년 12월 11일(오실 분이 선생님이십니까? 아니면 저희가 다른 분 ... 2016-12-11 김중애 1,0510
7359 어머니의 기저귀-박용식신부님 2004-06-29 김미실 1,0513
1896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16| 2006-07-11 이미경 1,0516
7211 차창밖의 판토마임 2004-06-10 문종운 1,0513
7225     Re:나는 아직 병들어 있습니다. 2004-06-11 김현정 6432
115274 안드레아신부님복음묵상(충실한 소작인이 되자.) 2017-10-08 김중애 1,0510
18366 집념과 순종 / 송봉모 신부님 <1> |15| 2006-06-12 박영희 1,0518
1797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6| 2006-05-23 이미경 1,0514
158280 착한 목자의 상징 "팔리움(Pallium)" / 미니다큐 가톨릭발전소 2022-10-19 사목국기획연구팀 1,0510
165910 연중 제24주간 금요일 |7| 2023-09-21 조재형 1,05112
87880 ▒ - 배티 성지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, 사순 제2주간 - 영혼의 ... |2| 2014-03-17 박명옥 1,0505
40393 ** 차동엽 신부님의 "매 일 복 음 묵 상"... ... |1| 2008-10-29 이은숙 1,0504
136959 사순 4주간 월요일 복음 이야기 2020-03-23 강만연 1,0501
115119 아기 예수의 성녀 데레사 동정 학자(선교의 수호자) 대축일 / 조욱현 토마 ... |1| 2017-10-01 강헌모 1,0502
6662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3| 2011-08-09 이미경 1,05018
9428 성모님의 학교 <2> / 동정마리아의 묵주기도 묵상 2005-02-12 박경수 1,0502
92092 사랑의 표징(희망신부님의 글) 2014-10-14 김은영 1,0503
164156 연중 제14주간 수요일 |3| 2023-07-11 조재형 1,0505
85361 인류 역사상 가장 큰 행운아, 우도 |2| 2013-11-23 양승국 1,05018
44640 3월 16일 사순 제3주간 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1| 2009-03-16 노병규 1,05020
136408 ★★ [고해의 특별한 효과 - 자주 고해성사를 하는 것이 큰 효과를 갖는다 ... |1| 2020-02-29 장병찬 1,0501
115661 [교황님 강론]35명의 새로운 성인 시성 미사의 프란치스코 교황 강론[20 ... 2017-10-24 정진영 1,0501
57643 그런데 저 사람이 어디서 저 모든 것을 얻었지?[허윤석신부님] 2010-07-30 이순정 1,05024
9871 23. 십자가의 길의 시작 2005-03-11 박미라 1,0502
90484 생각 할수록 좋아지는 사람 2014-07-18 이부영 1,0503
18489 삶을 비우는 세월속에서 2006-06-17 최태성 1,0503
5810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0-08-20 이미경 1,05016
36645 ♡ 자기 자신에게 '그래' 라고 말해 주기 ♡ |2| 2008-06-02 이부영 1,0505
131703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(성모 승천 대축일. 2019년 8월 15일). 2019-08-14 강점수 1,0503
117890 2018년 1월 29일(더러운 영아, 그 사람에게서 나가라.) 2018-01-29 김중애 1,0500
55765 5월 17일 부활 제7주간 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5| 2010-05-17 노병규 1,050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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